지금 이렇게 로보포트 구획 나누고 어떻게든 과학팩 만들려고 생 쇼를 하고있는데
문제는 저기 열차가 자꾸 데드락이 발생해서..
지금이라도 단선 철거하고 테두리에 복선을 깔아야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다...
고수 팩붕이들 조언좀해주라...
지금 이렇게 로보포트 구획 나누고 어떻게든 과학팩 만들려고 생 쇼를 하고있는데
문제는 저기 열차가 자꾸 데드락이 발생해서..
지금이라도 단선 철거하고 테두리에 복선을 깔아야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다...
고수 팩붕이들 조언좀해주라...
단선구간에 신호를 하나도 안박으면 데드락은 안날텐데 통행량이 문제가 될수는 있지만
그런가.. 그리고. 지금 너가 보기엔 단선 선로를 철거하고 외곽에 복선 까는게 나중에 되서 좋을것같아?.
복선쓸수있으면 당연히 쓰는게 속편하겠지
ㅇㅋ 그럼 지금 단선 철거하고 복선 외곽에 깔아야지 어우.... 복잡해라 ㅠ
신호를 박으면 반대편에 열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몰라서 맨날 서로 만나
신호는 역 입구랑 역 출구에만 박아야함
단선이라도 기차를 한쪽 방향으로만 이동 가능하게 깔면 데드락 걱정은 없어
아 난 양쪽으로 이동하는거니까 데드락 걸릴만 하겠네...
윗댓처럼 일방통행으로만 짜면 괜찮음
신호로 구간을 나누면 a-b구간으로 가던 기차랑 b-a구간 가는 기차가 부딪힐 수 있어서 아예 신호를 안박으면 되긴할듯
안박아야 부딧치는거 아님?
정면충돌은 나도 데드락은 안 남
단선은 일반신호를 단 1개도 안쓰고 모조리 연속신호로 도배하면 확정적으로 이동가능할 때만 움직여서 데드락은 절대로 안나는데 열차 수가 많아지면 통행량이 별로임. 그리고 정거장수=열차수 동일해야함. 단선용 대기열 만들 줄 알면 정거장보다 열차수를 많게 할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