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 있는 선로 싹다 갈아엎어버리고 외곽에 선로 깔아놓은 나우비스 궤도
중간에 LTN을 깔아서 그런지 바닐라 그리드로 더럽혀진 나우비스.
기본설정
모행성 바이터 on 33% (완전 디폴트설정)
모행성 자원 설정 (죄다 150%)
현재까지의 진척도
천문 3팩, 에너지 3팩, 자재 3팩, 생물 3팩까지 자동화 완료
테크카드는 최적화 테크 카드까지 연구 완료.
반점막 바이러스 캡슐로 진화계수 계속 줄일 수 있음. 반바이터 바이러스 캡슐 기대했더니 버그걸려서 안먹혀서 역병 뚫을생각 중
우라늄 원석과 석탄 부족으로 고생중
LTN을 우주에 도입하고 우주 그리드로 넘어갈까 말까 고민중임
사용 모드
- 크라스트리오 2
- 우탐모
- Larken's Krastorio2 and Space Exploration Tweaks (우탐모랑 크라2 관련해서 연계를 좀 더 강화해주고 파이프 길이같은거 좀 조정해주는 모드임. 그외에도 우주에서도 강철 파이프 이용가능 등 여튼 줄이면 편의모드)
- Armored Biters (스내퍼라는 새로운 적이 나옴. 베히모스급일경우 체력 6천에 레이저에 10% 방어 내성 있음, 공격력 200)
- LTN, LTN combinator (겜시작하고 200시간 이후에 깔았음, 그래서 나우비스 그리드는 LTN으로 못함)
멀티 행성 확장 방식
심층채굴기나 이런걸 쓰지 않고 순전히 자원만 약탈해서 나우비스에 공급하고 나우비스에서 전부 처리해서 우주로 쏘아올리는 방식임.
문제는 우라늄같은것처럼 황산이 필요하거나, 희귀금속처럼 염소가 필요한 경우 등 캘때 유체가 필요한것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 감을 못잡아서 본진에서 캐고 있음.
- 현재 단기목표
1. 당장 우주에서 LTN 스케쥴을 만들어서 사용한 데이터 카드, 빈 데이터 카드, 통찰, 과학 팩, 고철시리즈를 자동화하기.
2. 긴급하지만 일단 나우비스에서 우라늄 광산 찾아서 확장.
3. 석탄 행성이 칼리두스계 밖에 있는데 본진자원으로는 한계가 있을게 뻔함.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아야할듯.
4.
(바닐라 그리드)
로켓 쏘고 환원되는 로켓 부품이랑 캡슐을 환원하기 위해 하차역을 두개를 뒀는데 우주 캡슐도 그렇고 화물 로켓 부품도 그렇고 둘 다 제대로 일정수량만큼 분배가 안되는 문제가 있는듯. 이거 해결해야함.
여튼 단기목표는 이렇게.
과연 끝까지 써서 우주선 엔딩, 크라스트리오 2 사이드 엔딩을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관문엔딩? 먹는거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