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트때는 경험삼아 스파게티로 깨도 괜찮다는 갤럼들의 말에 친구 한명 데리고 로켓 두발 어거지로 팡팡!
이후 싱글로 2트 시작.
목표는 0.1~0.12k spm
저 정도 자원으로 시작할 작정임. 초록팩 자동화까지는 스파게티로 마무리 짓고 바로 버스에 올릴 자원 끌어모으는 작업부터 진행함
의 결과물. 시작할 때 자원 분포 빈도 좀 더 높일 걸 그랬다;
사진은 다이소 + 순수하게 시작 버스에 올라간 자원 (철 4줄 구리 4줄 강철 1줄 녹칩 2줄 빨칩 1줄 돌 1줄 벽돌 1줄 석탄 1줄 플라스틱 1줄 풀벨트) 생산하는 설비만 나온 것.
벨트로 버스까지 끌고오는 대신 기차 상하차역을 쓸까 했는데, 첫트때 기차를 써보니 하차역에서 자원이 일정하게 지속적으로 하차되지는 않아서
정량생산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칼큘레이터 돌려서 하나하나 공장 비율도 맞춰줘서, 노랑벨트 하나 꽉 채우는 최소량에 딱딱 맞춰줌)
(드릴부터 버스까지 경로에 있는 모든 설비들이 풀가동하면 노랑벨트가 간신히 가득 참)
버퍼까지 포함시켜서 하차 자원량을 일정하게 유지시켜보는 방안도 생각해보다가, 그냥 초반 버스에 자원 주입하는 부분만 컨베이어 벨트로 죽 끌고오는 방식으로 결정.
이 다음부터는 그냥 기차 돌릴 작정임. 어차피 자원 소모량이 자연수 줄 단위로 떨어지는 것도 아닐테니;
플라스틱. 파랑팩을 안만들어서 고급 원유 처리기술을 못쓰니 정유소를 저리 많이 박아야 함 ㅋㅋ
빨칩공장. 60*2 조립기계들을 전부 세로로 세웠어야 이쁜데, 바로 위에 기찻길땜에 반갈죽당함
저거 가동하자마자 블랙아웃 씨게 당해서 전력설비부터 가다듬음 ㅋㅋ 빨칩 풀벨 공정 하나 풀가동하는데 80MW인가 들더라?
그만큼 빨칩도 어마무시하게 나옴 히히히
저 설비 하나면 베테랑 회로 제작꾼 3 도 ez하게 달성 ㄱㄴ
막짤은 다이소
글쓰고 나니 시간 ㅈㄴ 늦었네 자러가야지
드론까지는 어거지로 스파게티로 연구한 다음에 버스 깔을 걸 ㅠㅠ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짓기 되게 힘드네
근데 드론도 노랑팩 해금할 때 쯤이나 가서야 대량생산 되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암튼 늒네한테 훈수 Baram.
버스깔기 편한데 요즘에는 옆으로 안미끌어지고 자동으로 지하벨트도 깔려서 누르고 그냥 쭉 그으면 한줄만 쭉 만들어짐
자동차 올라타고 벨트 드르륵 깔면 버스는 금방 까는데 조립공정/용광로 까는 작업이랑 자원 파먹으러 가는 길이 되게 번거롭더라
그건맞지
로봇 2업씩인가 한것보다 내가 손으로 만드는게 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