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물건 분류가 선별 투입기로만 되는줄알고 선별 투입기가 있어야 자동화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수동으로 모든걸 해결해왔다.
하지만 지나가다 실수로 분배기를 눌렀는데 ..
띠용, 분배기 필터를 통해 물건을 분류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현자타임이 오지게 왔지만 나무를 마저 밀고 주석 판, 벽돌 자동화를 이루어냈다.
일단 판 류랑 벽돌 같이 내가 생각하는 1차 자원들은 격납고에 넣어놧고, 나중에 적재기 개발될때 부산물 자동화 할 생각이다.
여기까지 왔는데, 본진에 철 자원이 반절정도 마른거같다. 유난히 적더라니.. 다행히 레일 1000개는 안걸릴 듯한 범위에 무한 철 광산잉 있는 거 같다.
다음 접속했을 때에는 일단 유리 자동화를 한 후 온실을 통해 나무를 생산해내고, 멀리서 바오비윰이랑 스타라이트 무한광산에서 광물을 캐와야겠따.
힘들 하루가 예상된다.
기모링~
커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