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자 끄래서 격자를 껐다...






대충 이렇다

자재 4팩에 들어갈만한 가장 중요한 4종 데이터를 살펴보자



(모듈 미적용, 모듈 적용하면 대부분 1팩토리 선에서 정리될듯)


자 이제 여기서 분류를 해보자.

현재까지 재료 과학 팩에 송신된 자원을 보자



철 구리 플라스틱 돌 콘크 강철 유리 이리듐 폭발물 석탄 우라늄.

추가송신물품은 강화 우주 플랫폼, 베릴륨 홀미움 말곤 없다.

근데 베릴륨 홀미움은 괜찮은데 문제는 강화 우주 플랫폼 이거...

이거 하나 송신하자고 강화 우주 플랫폼을 20만개씩 저장하기는 좀 그렇지 않은가... 싶었음.


답은 LTN 다중 하차역인데 문제는 나우비스 그리드는 전부 LTN을 사용하지 않은 그리드라는 것.


따라서 LTN을 바닐라와 혼용할 필요성이 존재함.

근데 LTN을 혼용하자니 지금 현 딜리버리 캐논 그리드에서는 불가능할것같고


LTN 대기역, LTN 다중 하차역을 딜리버리 캐논 그리드 바로 밑 그리드에서 생성하고 LTN 다중 상차역은 본진에서 상차하는걸로 변경. 


근데 그러려니 매립이 다량 필요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립 없어도 되려나?

저기 대기소 1(연료보급소) 옆을 대기역으로 어짜피 1:1 쓸꺼나까 LTN 열차는

글고 저기 하차장 크게 세워진거 옆에 조그만하게 다중 하차장 세우면 될것같은데 흠..


그리고 화학 젤이 부족한것같아서 확인해봤는데 원유도 부족함을 확인


일단 LTN 쓰기전에 원유부터 확보하도록 하자



여기! 원유!


근데 본진 원유 마르기 전에 빨리 우주선 자동화로 원유를 데려다 놔야 하는데 ;;;



LTN 공급역을 세팅해주자



요청역과 대기역도 만들어주자. 한대면 충분할꺼야 아마..




?????????

강화 우주 플랫폼 ㅇㄷ?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럼 LTN 왜설정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멘붕오네 ;;

그럼 강화 우주 플랫폼 만들려면 직접 우주에서 만들어야한다는 소리잖아 아오..




다행히 조합법 알아보고 내 현 재료를 파악해본 결과

단열재만 쏘아올리면 된다는 사실에 안도했음.. 어우..



이렇게 설정해주자.




요렇게 설정해주고. 회로 조건은 각각 물류 로보포트에 일정수량 미만일 경우 투입기 작동,



그와중에 고급신경젤은 유체 과잉으로 생산 막힘.

이거 어떻게 해야 유체가 돌아가게 할수있지...?는 그냥 저기 출력장과 펌프를 독립시키면 되겠구나


레이저 쉴딩 데이터를 제외하고는 재료 4팩의 경우에는 재료 테스트 팩이 들어가지 않음.

따라서 레이저 쉴딩 데이터를 제외한 나머지는



여기 윗쪽에다가 지을 예정.





먼저 강화 우주 플랫폼이 들어가는 입자빔 쉴딩 데이터





그다음 베릴륨 홀미움 이리듐 철 구리 별별게 들어가는 실험 합금 데이터





그다음 4개 데이터 중에 가장 쉬운 전기성 쉴딩 데이터



마지막으로 열유체 -273도가 들어가는 레이저 쉴딩 데이터

그나저나 저 오류는 뭐지 "No train to transport from 역1 to 역2 in networks 0xffffffff with length between 0 and 0 found in output

직역하면 역1에서 역2로 향하는 출력에 0과 0 사이의 길이가 있는 수송할 수 있는 열차를 찾을 수 없습니다

뭐야 이오류는...




여튼 이것까지 완성하고,,,,



아 어짜피 중합성물 만들때 들어갔구나 단열재?...




딜리버리 캐논을 발사시킴으로써 재료 4팩 공정 완료.




여기도 이제 신호기 달아주자.


다음 목표

1. 천문학/에너지 4팩 (프로브 로켓 사일로 등)

2. 본진 다이소를 어떻게든 예쁘게...는 포기함

3. 로켓 과학 팩 100% 자동화

4. 상급 모듈 (효율 모듈 6 이상, 생산 모듈 6 이상) 양산.


뭐를 들어가는게 좋다고 보여질까?

목표는 우주선 엔딩 이후 1~2K spm 메가베이스임.

팩붕이들의 선택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