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갤러들끼리 montain fotess 시나리오 했는데 초팩 간시히 만들다가 바이터에게 먹혔음 당시 인원이 6~7명정도로 많다 할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할만한 인원수 였음

그럼 왜 졌는지 알아보자 

1.역할 나누기의 부재 특히 rpg모드 때문에 이문제가 부각됨 각 역할별로 스텟을 찍으면 좋은데 대부분이 초반 레벨업에만 집중 하다보니 대부분에 스텟을 힘에 찍는 일이 일어남 결과적의로 바이터가 침입 했을때 방어 하는 이가 침두방에 죽는 일이 일어남

2.개인주의 기회주의 이시나리오에선 바위를 캘때 상자를 확률적의로 주는데 이곳에서 좋은 템이 나올수있음 초반에 강철 탄환 뽕맛을 본입장에서 더럽게 긴 연구보다 상자가 더좋아 보일수 밖에 없음 그래서 내부 시설에 투자하는 대신 상자 찾기에 열중할수밖에 없었고 설령 나온다해도 바이터 까지 가는 동선이 길어서 비효율이 발생함

3.빈약한 시설 서버 들어간지 2시간 내내 강철 용광로 상자에서 얻은거 1나 밖에 없었음 그마저도 수동으로 돌리고 그러다 다른 서버에서 하던 분이 들어와서 블프 쓰면 된다 해서 블프로 시설 만들려 했는데 다이소도 없는 마당에 큰시설을 지어 버려서 무엇하나 제데로 작동하는게 없는 쓰레기가됨 플레이중 광석은 넘쳐나는데 용광로가 부족해서 상자안에 광석을 넣고 부서버리는 일까지 일어남

고로 다음번에 역할을 확실히 나누고 바이터들과 싸우기 보단 화염방사 나올때 까진 튀는 전략을 추천함 외부보단 내부를 신경쓰는 방향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