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유닛 패드 짓고 LTN 다중 상차역에 연결,. 



이걸 그대로 지을수는 없으니 좀 손좀 봐야겠다.




옮기고 있는 유체 둘을 좀 딴데로 옮기고 나서야 설치가 가능해졌음.

각각 로켓 연료 입력, 로켓 부품 입력, 로켓 대가리 입력임.




4:8 밸런서를 만든 이유는 한쪽 4는 열차로, 다른 한쪽 4는 로켓으로 가기 위해서임.



마지막으로 처리 유닛 요청을 해준다.


이것으로 처리 유닛 자동화 끝.



그다음 요청역 공급 상자에 에너지 4팩 2천개를 공급하고 여기에 에너지 4팩 2천개를 요청해주자.

이것으로 에너지 4팩 수송 절차 끝



마지막으로 부족한 전자기장 데이터의 생산량은 그냥 속도 모듈 하나 붙여주면 끝난다.


이것으로 에너지 4팩 부분자동화 끝.


다음 천문학 4팩...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제부터 내가 계속 우라늄에 집착하고 있잖아? 왜냐면 크라2에서는 우라늄 연료전지가 바닐라의 1/10이거든. 그래서 코바렉스도 12개씩이나 돌리고 있는거지. 

계속 우라늄 원석을 어떻게 해야 초당 70개를 안정적으로 수급할수 있지를 생각했는데 심층채굴기 다다다다로는 답이 안나왔다.




게다가 유일한 우라늄 생산지인 Acisrind는 불카나이트 생산이 꽉 차서 자원손실을 감수하고 그냥 덮어씌우듯이 발사해버렸다.





할수없이 다른 항성계에서 우라늄을 채취해야하는 상황이 온 것 같다.

내 모항성계에서는 우라늄 풍부한데를 Acisrind 말고는 찾을수가 없었음.

근데 그 항성계는 원유가 거의 없어서 황산을 자체생산할수가 없거든...




그래도 혹시 몰라서 Acisrind에 스캔을 때려봤는데

다행이 10M짜리와 6.8M짜리를 발견했음 만세

물이야 크라2 대기 응축기로 만들면 되니까 상관없고 황이 문제인데 정 안되면 황을 로켓으로 수송해버리고 저렇게 넓은 거리는 열차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본격적으로 행성을 개척하는거지.


다음 목표.

최종 목표 : Acisrind 행성 개척. 천문 4팩을 위한 우라늄 확보

쟁점 : 1. 황산 배럴링도 나우비스에서 해놨는데 이걸 그냥 그대로 갖다가 황산을 배럴 째로 하선하는 방법 (1안)

       2, 황을 로켓으로 쏜 다음에 그 황을 가지고 개척행성에서 철과 물(대기 응축기)를 이용해서 황산을 만들어서 수송하는 방법. (2안)


1안과 2안의 차이점 : 황산을 배럴 째로 하선하므로 개척행성에서 뭘 할게 없어서 간편하나 필시 빈 배럴 처리 공정을 만들어야 함.

반면 2안의 경우 빈 배럴 처리 공정은 필요가 없으나 개척행성에서 철과 물을 사용하여 황산을 직접 만들어야하며, 본진에서 황을 우주로 보내는 처리과정을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빈 배럴 공정 vs 황산 제조 공정+본진 황 처리공정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