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게임들까지 일반론임
일단 하다보면 재미있는데
게임의 재미를 말로 설명하기엔 구체적으로 근거를 들기도 까다롭고
근거가 있다고 해도 설명이 너무 늘어지고
그렇게 설명해봤자 내가 느낀 재미가 제대로 전달도 안됨
간단하게 하려면 게임 플레이영상같은거 보여주는게 최선인데
그럼 또 그래픽보다 다른 방향으로 장점이 있는 갓겜은
그래픽만 보는 놈한테 왜하냐는 소리 듣게됨
팩토리오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게임들까지 일반론임
일단 하다보면 재미있는데
게임의 재미를 말로 설명하기엔 구체적으로 근거를 들기도 까다롭고
근거가 있다고 해도 설명이 너무 늘어지고
그렇게 설명해봤자 내가 느낀 재미가 제대로 전달도 안됨
간단하게 하려면 게임 플레이영상같은거 보여주는게 최선인데
그럼 또 그래픽보다 다른 방향으로 장점이 있는 갓겜은
그래픽만 보는 놈한테 왜하냐는 소리 듣게됨
"취향입니다만" "취향 독특하시네요" "님 생긴것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년전에 재미이론이라는 책이 나왔음. 게임이 왜 재미있는가에 대한 정리였는데. 결론은 배움,배운것의 활용 이었음 팩토리오는 배울게 무궁무진하고 활용도 엄청나게 많아서 재미가 끝이 나는게 오래걸리는 유형의 게임임. 게임이 언제 지루해지고 손에서 놓게되는가. 배울것이 없고 활용을 너무 잘해서 졸게되면 그때 게임이 재미없어짐. 팩토리오에 모드나 시나리오 멀티를 하다보면 그게 가능하지 않다는걸 알게됨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게임 왜 하냐고? 배울게 아직도 넘쳐서 그걸 배우는게 재미있어서 계속하고 있음
오
그걸 왜 진지하게 답해주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