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안과 2안의 쟁점을 종합해본 결과

1안 : 황산 배럴을 수송하고 빈배럴은 강철로 재활용하는 안을 채택함.




벨트랑 기찻길 그외 기타등등을 싣고 

우주선이 나우비스 궤도에 있으니.



아 근데 화과팩 안들고왔다

근데 어짜피 연구할거 별로 없으니 상관없으려나




다시 나우비스로 온 이유 : 우라늄탄이 부족해서 ;;;

아니 바이터 막을때보다 우라늄탄이 더 들어가는것같아 ;;;

그렇다고 레이저 포탑은 전기가 너무 부족하고


그리고 연료도 덜채워졌었네 ;;;


그동안 천문 4팩 나머지 데이터를 만들어보자




다른 데이터들은 다 괜찮아.. 근데 음.. 마이크로 블랙홀 데이터가 좀 걸리네. 입자 기체가 필요한데 기체계열은 천문학 과학 팩에는 없는데...




암흑 에너지 데이터와 영점 에너지 데이터.

음압 데이터 쌓아둔게 있어서 거기서 빼내서 쓰는걸로 정함.




근데 천문학 사이드에서 플라즈마 뽑으려 하는데 어 음....

천문학 연구소가 전부 저렇게 있어서 화학 젤을 버스에서 꺼낼 공간이 안보이는데 흠...


게다가 입자 기체 이건 재료 테스트 팩이 들어가네? 허미 쉬벌....



간신히 완성

4단계 3종세트는 끝났고 이제 로켓만 어떻게 하면 된다.


돌은 뭐 나중에 딜리버리 캐논 쏘면 되고


Acisrind로 가자





아시스린드 와서야 중요한 실수를 깨달음

채광드릴 안들고옴

쉬펄...




음 이렇게 설치하면 되나...?




기찻길로 연결하니까 겁나 기네 ;;;




LTN 대기역과 기차 셋업.


게다가 묶투도 제대로 안들고왔네 젠장할..




배럴 처리지역 > 강철 수송로켓 완성.


그리고 다시 나우비스로 가서 묶투랑 채광드릴이랑 들고 다시와야지...


필요 : 묶투, 채광드릴. 




아니 하선장 이름 바꿀려고 했는데 갑자기 발사되는거 뭔데

아아아악 오빗 더러워지겠다 살려줘어어어




저 많은 황산을 버렸다....

광광


그와중에 본진 데드락 해결하고 ;;;




완성은 개뿔... 아직 한참 멀었구나 아오...



화물 로켓 대가리랑 몸뚱아리 분리해주고




아 이거 이렇게 되니까 밸런서 놓을 공간이 없네 ;;;




공급역을 블프를 따주자.. 1:4.. 언젠가는 내가 나우비스를 버린다... 내가 언젠가는 나우비스를 버리고 말테다...




어우 우라늄 광산 진짜 아프네... 

회복약 들고오길 잘했다...




현재 밸런서가 쓰이는 유일한 곳 

= 기차 상차랑 하차할때.

이마저도 회로 쓰면 필요없다고 들었음.


여튼 이렇게 해서 우라늄 전진기지 건설 완료

근데 스캔 좀 더 해봐야할지도 모르겠다 

우라늄 16M으로는 솔직히 말해서 택도 없음....

한 100M~200M은 있어야지 천문 4팩을 쏘든가 하지,... ㅠㅠ




우라늄 조아용 홍홍홍...




돌아올땐 이걸 타고 돌아가자.



근데 그나저나 나우비스에 철처리장이 작동을 안함

이유를 보니까 황산의 부족 : > 황산 부족 이유 : 역갯수보다 열차수가 더 많아서 한놈이 황산 상차에서 계속 정차해있었음 > 막힘 > ㅈ됨 

그래서 내가 어떻게든 막힌거 풀었는데 문제는 그동안 철을 다 써가서 지금 황산 생산할 철도 없음

쉬부레..... 돌아가서 고친다 내가..




수동으로 가다가 열차 깨먹고 ;;;;

그래도 임시운항기능 있다는거 알아서 다행히도 운행성공함




황산을 채워 넣고




이제야 철판공장 제대로 돌아가네 어우...



우라늄 공장도 돌아가는것을 확인.

이제 천문 4팩 로켓 쏘는거 고려봐야겠다.




연구가 쫙쫙 진행된다앗....




여튼 이제 천문학 4팩의 마지막인 로켓을 보자면.

우라늄, 고체로켓연료, 에어로프레임 격벽, 우주 태양 전지판, 빈 데이터 카드. 

천문학 필드에서 얻을 수 있는 것 = 빈 데이터 카드,

로켓을 쏴서 LTN으로 엮어야 하는 것 - 우라늄

자체생산 가능 : 에어로프레임 격벽

에너지 필드에서 천문학 필드로 : 우주 태양 전지판



일단 우주 태양 전지판을 만들자.



그리고 우라늄 연료 전지도 문제인게.

얘를 데리고 다중상차 LTN을 설정할려면 Provide Threshold를 지금 2000으로 설정되있는데

우라늄이 문제가 뭐냐면 스택당 10밖에 안됨.

그래서 스택당 10밖에 안되고 가뜩이나 겁나게 희귀한 우라늄을 버퍼로 2천개나 재워놓는거는 좀 아니다라고 생각했음.

하지만 그렇다고 저기서 Provide Threshold를 낮춰버리면 열차가 어 음,,,,,

어짜피 10스택씩밖에 안들고가는데 provide stack threshold를 10으로 설정해버릴까?


우라늄 연료 하차패드를 만들자.



문제 2 : 이번 요청역도 우주 태양 전지판이 2천개가 있어야지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버렸다. 

이 LTN 역을 "역을 추가하지 않고", 200스택짜리 과학팩들 각각 2000개씩, 50스택짜리 사용한 데이터 카드랑 고철들 각각 2천개씩, 20스택짜리 우주 태양 전지판을 200개씩 각각 Threshold를 설정하시오. [30점]


진짜 해결할 용자분 구함 ㅠ......


할수 없이 저 부분은 자동화를 포기함... 일단은...

저 답이 나와아지 자동화를 좀 더 할 수 있으니..




힘내자.... 목표는 천문 4팩이다.. 오늘 안으로만 하자...



에어로프레임 격벽 제조식은 완성.




또다시 황이 멈춰버렸다.... 저건 철을 수동으로 공급해야 할것같은데 으아아




딜리버리 캐논으로 천문학 과학 팩에 필요한 나머지 두개 (플라즈마를 위한 돌삐, 격벽을 위한 저밀도 구조물)를 싣고 보내자




양자 슈퍼 컴퓨터에 확장된 천문학 카탈로그 제작식을 넣고, 


천문학 4팩 통찰 제작식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천문학 4팩 제작식을 완성하면 이것으로 천문학 4팩 공정 전체 자동화는 끝...... 단 그놈의 소행성띠 정찰 데이터는 제외.....




소행성띠 정찰 위성을 들고 나우비스 갔다가 칼리두스 소행성띠 1로 갈 예정임. 




그전에 황산부터 진짜 확보해야겠다... 황산이 너무 부족해 ;;;



이름을 황산 하차에서 황산 "상차"로 바꿈.

800k의 황산은 나한텐 가뭄의 단비야...


그래도 800K 황산을 통해서 황산을 충당하니까 이제 철 쪽에도 황산이 공급되더라,..




여튼 이제 칼리두스 소행성띠 1로 가서 여기서 로켓 셋업을 해주자.




준비하시고~ 쏘세요!



2천개의 데이터를 들고 나우비스 궤도로 가서 이제 놓기만 하면 한 3시간의 여유시간이 생기지.... 후우...




마지막으로 천문학 4팩이 돌아가는것을 확인하면!

드디어 천문학 4팩 완성...




근데....

데이터 카드가...

없다......


내일부터 또 고생길 열리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