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터 잡으러 다니는 것도 귀찮아진 팩린이 열심히 고민해서 부족하지만 만들었다
원격 확장용 대포기지!
열심히 맵을 탐사하다 보니 왠지 저 동쪽이 바다로 막혔을 것 같은 합리적 의심이 들어
청사진으로 철도를 찍고 군사건설 스파이더트론을 파견했다
외계인 무리에 충분히 가깝다고 생각될 때 쯤 확장기지 청사진을 꺼내 박아 줌.
기지가 완성되자마자 보급기차는 바로 출발했음을 알리는 역이름 파란색
여기까지 건설하는 동안 소모된 철도 + 알파를 보충하고
쌓인 나무쓰레기 등을 기지로 재활용시키는 역할임.
대포기차역은 블프에서 비활성이 디폴트.
옆에 박혀있는 일정신호조합기를 복붙하면 활성화 되게 만들었음.
스샷찍느라 늦게 했는데 원래는 그냥 보급기차역 파란불 들어오면 바로한다.
기지디자인의 이유.
출입구 반대쪽에 대포열차 8대 딱 붙게 만드느라 그렇다..
자세한 외계인 학살은 생략한다.
사격이 끝난 대포열차와 보급열차는 일정시간 후 본진으로 출발한다.
보급열차를 먼저 출발하게 했더니 대포사격하고 기지 정리하는동안
공장에 갔다가 또 여기로 오다가 본선 길막하길래..
회로로 역을 끄는 것 보다는 그냥 필요시 바로바로 터렛이랑 벽 꺼내서 보강하도록 주차시켜놓음.
그렇게 역할을 다한 확장용 기지는 스파이더트론이 철거하고
다른 외계인을 몰아낼 지역으로 가서 또 짓고... 하면서 확장했다.
어제 열심히 스파이더트론 물류 세팅이랑 보급열차 등등 만드느라 머가리 깨질뻔 했는데
오른쪽 미니맵보다시피 이 모든 과정을 공장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원격으로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돌아가니까 성취감 오진다 진짜.
젤 중요한걸 생략하누 ;;
빼앗긴 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