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자동화한답시고 별 뻘짓 다했는데도 35개밖에 안만들어졌다..

이게 140개가 필요하단 말이지 ;;;; 진짜 초고급자원이야..


그래서 나퀴움 그리드를 일단 만들고 모듈은 맨 나중에 붙이는 전략으로 선회함.




이렇게 중간지점을 찾아서...

중간에 놓자.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는데.

나퀴움을 소행성대에서 분쇄하게 되면 화물 로켓의 실질수송량이 4배로 증가하지만, 생산모듈 72% 의 효과를 얻을 수 없음

나퀴움을 원석 그대로 수송할 경우 화물 로켓의 수송량은 나퀴움 원석 5천개지만 처리과정에서 생산모듈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음...


나퀴움의 자원량은 나퀴움 소행성대에서도 거의 1.3M 뭐 이딴식임.


나퀴움 총 매장량을 자원량 인풋으로 놓고 계산

총 18만개의 주괴를 얻을 수 있음.


생산 모듈을 적용할 수 있다면 총 31만 4천개의 주괴를 얻을 수 있음.


굉장한 고민이네 이거....




결론 : 압축되서 20K의 나퀴움 원석을 수송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판단.

Crushed Naqutite를 수송하는걸로 전략 변경.

나퀴움 주괴 18만개면 엔딩보기엔 충분하겠지?


패드 왼쪽에는 이제 로켓 잔적품 실어놓아야할듯.

안그러니까 화물 로켓 연구를 많이해서 로켓 잔적품이 너무 많아서 막히더라...




기계 실험실은 5개가 필요하다

근데 내가 소지한 기계 실험실은 4개다 .

하나가 부족해!!!


거기에 우주 벨트가 너무 모자람 ㅅㅂ.....




벨트가 없어서 우주 지벨로 대체하였다.


여기까지 보면 완벽하게 완성한걸로 보이지만..




채굴기가 많은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까 엄청 적더라고?

그래서 계산때려봤더니 저 채굴기가 모듈 다 달아도 215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음

ㅅㅂ.....

게다가 특이점 신호기까지 다 부어도 채굴기계 70개가 필요함.


어우시발 나퀴움 어우....


일단 생산량이 부족하면 추후에 고려해보고 지금은 일단 나퀴움 화물수송 자동화나 고려해보자.



일단 저렇게 생산한거 보니까 나퀴움이 원석이 분당 350개가 나오는걸 확인했고 그걸 토대로 계산해보니까 비탈릭산 그리드는 만들 이유가 없을정도로 적네...

그리고 화학 공장도 2대 industrial Furnace도 2대면 충분하다는 결론이 나옴,

그럼 모듈도 뭐다? : 지금 양으로 충분하다...


생산량은 분당 나퀴움 주괴 24.6개가 될 것으로 예상되네

어우 너무 적잖아...




일단 나퀴움 공장이 돌아가는건 확인했으니 이제 화물 꽉차서 나우비스로 발사될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잠수 또 타야겠구만. 



다음 목표 

1. 나퀴움 그리드 드디어 건설 시작.

2. 화물로켓 하차 그리드 (LTN 섞어서) 건설. 


그리고...



지금 저거 원래는 고철이 여기에 쌓이면 절대 안되는데 고철이 쌓였음.

이게 그 묶선투의 잔류물 때문에 발생하는거라고 알려져있는데

다중 상차장에서 이걸 해결해야할 의무가 있음. 

갤에서 보니까 X신호 어쩌구 하던데 그 X신호를 어떻게 짜는지 알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