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품목 수를 좀 줄임.
왜냐면 저기에 품목 다 넣다가는 500칸 꽉찰듯.
정류장 한대 복붙하면 되니 뭐...
어... 그리고 그나저나...
나퀴움 저쪽 전기 끊겼네.. 왜지?....
일단 급한건 아니니까 딜리버리 캐논부터 최적화를 하자.
우라늄을 제외한 모든 정거장을 철거.
남은 품목 : 철 (얘는 일단 공급이 좀 되야 할듯), 콘크리트, 플라스틱, 우라늄, 강철, 황, 폭발물, 석탄.
필요 없는 품목은 로켓을 쏴서 터트려버리자
위에는 복사해주고, 우라늄은.... 일단 놔두자 얘는 좀 수송이 어렵다.
어쨌든 철은 밑에 요청역이 있고
콘크리트, 플라스틱, 강철, 황, 폭발물, 석탄 이렇게 있으니까.
플라스틱, 석탄, 강철, 콘크리트, 황, 폭발물 순서로 공급역 완성.
이렇게 설계해주면 끝.
그 많던 하차역이 달랑 3개가 되었습니다!
이걸 근데 본진에도 적용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본진은 진짜 너무 어려운데 근데....
그리고 저기 있는 블랙아웃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시 소행성대로 진입.
블랙아웃 원인이... 500도 증기가 꽉차서 ....
참........
하여간 펌프 설정도 다시 해주고
다시 포엔에스트라를 거쳐서 나우비스로 돌아가자....
반물질 엔진 연구가 완료되는 즉시 우주선 재설계에 들어가자
다음 목표 : 우주선 재설계.
품목 수를 줄이지 말고 요청수를 줄여야지
요청 수를 열차 한량으로 설정했는데 더 줄였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심우주에 콘덴서터빈도 2개로 부족함 4개 ㄱㄱ
ㅇㅎ,. 다음에 갈때 설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