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었다. 데스티니 만큼 재밌는 게임 처음봤음.


몇번 실패하면서 몇가지 깨닿고 다시 만들어서 로켓성공했음.


뭐하나 집중해서 만들려면 자꾸 저글링들 처들어와서 막으러가고, 다시와서 하려면 또 경고떠서 막으러가고 이래서 시간 많이먹었는데


그래도 걔네들 없었으면 심심했었을듯.


진짜 이를 갈면서 꾹꾹참고 하다가, 마지막 쯤에 스파이더 트론 등장하니까 해처리들 존나 시원하게 밀고다녔음 ㅋㅋ


대포도 쏴보고, 원자폭탄도 쏴보고, 뻘짓하다보니까 자원많음해도 본진자원 거덜나고, 자원멀티 2~3개 지어서 기차 운용까지 마스터했음.



이제 뭐해야하냐? 일단 업그레이드 창 보니까 로켓 계속 쏘면서 업글 마저 하는거 있나보던데


그거 일단 다 밀어봐야하는건가. 


인공위성은 근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