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 비콘 생각보다 쉽게 만들수 있다는걸 까먹고 특이점 신호기로만 해놨었음
;;;;;;;;;
소재 제작기 완성...
근데 최대 에너지 소비량이 258MW라고 하니까...
모듈 달고 하면 거의 2GW~3GW 쓰겠네....
광범위 비콘을 만들어서 그 어디냐 거기 이름 뭐고... 그래 대기 응축기에 달아줘야겠다.
저 비콘에 알맞는 설계가 힘드네...
TMI : 대기 응축기에는 생산 모듈이 안들어간다
산소 생산 복붙을 위해서 블프 비스무리한걸 따고
이정도면 산소부족은 안되겠지
계산해보니까 124팩 필요하네.
좀 줄여서 120팩토리면 되곘다.
는 모듈을 안넣었구나
재계산 결과 36개의 공장이면 충분하다는 결론이 나옴.
6:4 밸런서로 묶고 녹색벨트로 하면 되겠다.
9칸 당 철판 한줄 (빨간벨트)
그러니까 한줄당 9칸을 만들어야한다는 소리네
아웃풋은 녹벨로 인풋은 빨벨로...
요런식으로 36개 지어주자.
철 하차... 그다음 로켓 연료 상차 정거장을 건설하고
어찌됐든 돌아는 가는데...
아래쪽은 돌아가질 않네...
파이프 하나씩 추가하고 빠진 파이프 넣음으로써 해결함.
지금은 석유 가스가 너무 많은것 같으니 석유 가스 크래킹 조건을 좀 더 빡빡하게 걸어야할듯.
유체 연소기로 태우거나 유체를 지우면 된다지만 그건 너무 아깝잖아
그와중에 데드락.
그리고 이 로켓 연료 상차장의 문제점이...
여기랑 연결된 열차가 한두개가 아님.
7대 아니 7개의 정거장에 저걸 LTN으로 묶어야함..
머리깨진다아아앗....
다음 목표 : 7개의 정거장을 LTN으로 묶어놓기.
과정은 생략하고 LTN으로 다 묶어놓으면 그 이후 시점부터 재개하겠음 ㅡㅡ... 어짜피 약간 그리드 수정하고 복붙하고 약간 그리드 수정하고 복붙하고 반복이라 ;;;
응축기 개느려서 물분해가 나을걸
물분해 공정이 좀 복잡해서 게다가 유체연소기까지 섞어야해서 차라리 단일 기체가 필요하면 단일 기체로만 승부보는게 낫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