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는 번역은 되었지만 검수가 안되었다는 말을 보고 할 필요없지않나 싶지만 칼을 뽑았으니 마저하는 느낌으로 함.

어디 쓸데가 있겠지 하면서 계속 개선했음.

편집기는 여기:

https://x2605.github.io/locstredit.html



시스템 다크모드 여부 인식하는 브라우저 기능이 있으면 다크모드 되게 만들었고,

번역기에 넣고 돌릴 경우 특수문법을 다 박살내는 문제가 있어서 번역기를 쓰기가 애매했는데,

그걸 회피하려고 특수문법은 모조리 이모지 유니코드로 바꿔버리는 기능을 넣었음.


아래에 문법 잔뜩들어간 번역스트링. 예시.


1. 예제 준비.


2. 누락생성하고 키 이름 빼기하면 일케됨. 문법이 동물 얼굴 이모지로 다 바뀜.


3. 구글 번역기에 집어넣고 번역시킨 다음 그대로 도로 가져옴.


4. 키 이름 붙이기로 되돌린 후, 원본하고 비교.


번역 상태는 메롱하지만 어쨌든 번역기를 통과시켜도 문법은 살리는데 성공함.

맨땅 번역보다 낫다고 생각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