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이게 코어채굴이지 ㅋㅋ.

코어 채굴 효율 공식은 1/sqrt(N)이다. 1대를 둔거보다 4배의 생산량을 코어채굴로 얻길 원하면 채굴기를 4^2인 16대를 놔야하는것. 그렇기 때문에 정해진 형태로 만드는건 어려운듯. 코어파편 처리 자체는 O(N)으로 늘어나는데 코어 채굴기는 O(N^2)으로 늘어나니까.


일단 불카나이트, 크라이오나이트 행성 개발까진 했는데, 불카나이트 행성은 여러모로 구조개편 해야하고, 크라이오 나이트 행성도 앞으로 자주 로켓 오갈건데 불시착 자동화가 안되서 한번씩 가서 구조를 좀 손보긴 해야함. 그거 까지만 마치면 이제 베릴륨하고 이리다이트 캐서 원재료 소모 좀 줄이고, 새로운 팩 뚫으면 될듯.


연구 진행 안되고 있는건 이미 기본3팩+흰팩으로 연구할만한거 채취생산성 빼고 다함. 다음에 노비스 갈때는 재료 충분히 들고가서 채취생산성 연구 할수 있을정도의 팩 챙겨 가면 될거같고. 당장에는 단열재에 들어가는 황에 들어가는 석유가스가 빠듯하니, 이리듐 부터 캐러 갈지, 앞으로 물류의 중심이되는 화물로켓 부품 제작의 효율을 올려주는 베릴륨부터 개발할지는 고민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