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완벽히 이해했어(이해못함) 같은 반응을 줄이기 위해 한글자 더 쓰겠음.


아래 6가지 모드의 번역파일을 통번역하는데 걸린 시간은 10분 정도. 분량이 엄청 많은데 이정도 시간밖에 안걸리는거 보면 획기적인거 아님?



그리고 결과물.

번역상태는 좋지 못하지만 대충 알아먹을 수는 있게 되있다.





그리고 하는 방법.


1. 모드 압축파일에서 locale/en/뭐시기.cfg 파일을 꺼냄. ko폴더 있으면 그 안에걸 같이 꺼냄. 파일 이름 같으면 다르게 해주고.

2. 아래 웹앱을 열어둔다. 대충 모드 갯수만큼 탭을 복제해서 여러개 만듦.

https://x2605.github.io/locstredit.html

3. en의 cfg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연 다음 ctrl+a ctrl+c 해서 웹앱의 "원본" 부분에 ctrl+v해서 집어넣음.

4. 만약 있으면 ko의 cfg파일 내용도 ctrl+a ctrl+c 해서 웹앱의 "현지화"에 ctrl+v함. ko 업스면 "현지화"는 비워둬도 됨.

5. 웹앱에서 위쪽에 "누락부분생성" > "줄번호표기" > "키이름떼기" 순서대로 누른다.

6. 비교에 생긴 텍스트를 ctrl+a ctrl+c 해서 통복사함.

7. txt파일 하나 만들고 그 안에다가 다 집어넣음. 파일 인코딩은 UTF-8로 저장하면 됨.

8. 구글 번역 사이트 https://translate.google.com/ 방문함.

9. 구글번역에서 문서 탭 눌러서 txt파일 만든거 업로드함.

10. 내용이 긴 경우 아래 스크롤 해보고 번역이 덜되었으면 F5 새로고침를 간간히 눌러서 마지막 줄까지 번역된걸 확인함.

11. 구글번역기가 txt번역을 다 끝냈으면 ctrl+a ctrl+c해서 다 복사함.

12. 웹앱으로 돌아와서 "비교" 영역에 ctrl+a ctrl+v해서 내용을 번역된걸로 다 교체함.

13. 웹앱 메뉴의 "키이름붙이기" > "현지화 병합" 순서대로 누름.

14. "비교" 부분에 바뀐 내용을 ctrl+a ctrl+c 해서 통복사함.

15. 기존 cfg파일이나 텍스트 하나 만들어서 확장자 cfg에 UTF-8로 만들어서 내용을 붙여넣고 저장함.

16. 파일 이름은 구분하기 좋게 원본 모드 이름으로 함.


이러면 모드 하나 번역 파일 한글화 완료임.

크라우딘 기다릴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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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임시 번역 모드 만드는 법.


mods 폴더 가서 폴더 암거나 만듦. 이름은 my_translation 으로 했다고 치자.

info.json 파일 만들고 아래같이 내용 대충 때려넣음.

{

  "name": "my_translation",

  "version": "0.0.1",

  "title": "내 번역",

  "author": "나",

  "description": "내 설명",

  "factorio_version": "1.1"

}

저장하고, mods 폴더 아래에 locale 폴더 만들고 그 아래에 ko 폴더 만든다음 번역기로 순식간에 통번역시킨 cfg파일들을 거기다 다 때려박으면 됨.


그리고 즐팩토리오 하면 됨.


임시 모드는 모드 포탈에 공유가 안되어있으니 멀티는 못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