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듯이 지상에서 나퀴움 판을 쓸 일이 없습니다. ;;;;
따라서 나퀴움 판은 바로 우주공간으로 보내버릴 예정임.
여기에 로켓을 싣고
그 전에 Shennong에 또 운석 떨어져서 피해입음 ;;;;
아오 진짜 그놈의 운석.....
옵션에서 조절할까 심히 고민중.
운석 떨어져서 고장났는지 지금 불카나이트가 텅 비어있다...
고치고 그리드에 로켓도 달아주자.
그리고 생각해본건데...
화물 로켓 하차 패드에서 직접 꺼내서 쓰기보다는.
화물 로켓 하차 패드 그리드를 따로 만들고 거기서 입출력을 해서 다중 상하차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특히 우주에서는...
그러니까 원래는 화물 로켓 > 직통으로 생산공정으로 갔다면
허브식으로 화물 로켓 > 열차 > 생산공정으로 열차를 추가하는건데... 음..
이런식으로.
저런 식...을 성립시키기 위해 다중 상차장을 다시 만든다.
그나마 다행인건 1:1로 해도 수량이 안부족하다는거 정도?
근데 내 최종목표인 분당 2k 사팩 만들려면 1량열차로는 수량 엄청 부족할것같은데...
일단 두개만 만들고 한 4~5개까지는 다중상차 들어갈것같으니까.....
아니다 윗면 포함하면 10품목도 된다.
일단 이렇게 태그 달아주자.
태그 안달면 파악하기 어려울듯하다...
마지막으로 나퀴움 큐브를 위해 나퀴움 판이랑 불카나이트를 입력해주면 돌아간다....
와... 스택 8... 짜다 짜....
Lattice Pressure Vessel..이제 해석하기도 귀찮다 그냥 LPV라고 할래.
이거 자동화는 귀찮고....
그냥 재료 끌어와서 뽑아야겠다.
여하튼 LPV랑 초전도 케이블이랑 나노소재랑. 나퀴움 큐브 데리고 나우비스로 돌아가서 반물질 엔진이랑 이런거 만들어야지
수동으로 왔다갔다 한다고 고생했다 나란놈아..
다시 우주 갔다 와서 고생 좀 했다.......
또 우주 가야한다...
이제 뭐하지........
다음 목표 : 반물질 우주선 건조, > 나퀴움 생산 확장 > 성간공허 정찰 데이터 확보 > 심우주 2팩 순.
이사람 하는거 보면 졸라 비효율적인데잘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