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I 조합법이 바뀌었다길래 헐레벌떡 켜서 확인해봄.


일단 패치내역을 보니까 이름부터 싹다바뀌어서 헷갈림


기존 모터 > 싱글 실린더 엔진

엔진 유닛 > 멀티 실린더 엔진. (단 한글번역에서는 여전히 엔진 유닛으로 나옴)

전기 모터 > 작은 전기 모터, 레시피랑 아이콘 바뀜 

전기 엔진 유닛 > 큰 전기 모터, 레시피랑 아이콘 바뀜 (단 한글번역에선 여전히 전기 엔진 유닛으로 나옴)


전기 모터에는 기존 모터 (싱글 실린더 엔진) 대신 철 판과 철 톱니바퀴가 들어가고

큰 전기 모터 (전기 엔진 유닛)에는 강철이 추가로 들어감...


뭐 이미 본진은 봇베이스 구축했으니 그냥 요청 좀 바꾸고 하니까 해결되더라... 큰 문제는 아니었음.




불시착... 젠장할 15렙인데도 여전하네

우주선 자동화 아니면 불시착 자동화라도 해? ;;;



그리고 오류 메시지가 뭐이래 많이뜨냐 ;;;;;



어 이거 뭐고 이름 뭐고 플랫폼 그래픽 바뀌었네?



아니다 안바뀐듯 ;;;;


아니 무슨 또 불시착이야 진짜 ;;


어쨌든 내려왔으니 다시 올릴 품목이나 생각해보자.

반물질 기반 우주선을 만들 예정이긴 한데




일단 이것들을 올려놓자.



그리고 초전도 케이블을 내리자.

정 안되면 초전도 케이블은 로켓 패드로 받아버릴까 싶기도...


불카나이트 공급이 제대로 안되길래 2:5 밸런서를 깔아서 5중 1만 뽑아야겠네.


아 그래! 태양판!!!!!!

나퀴움 수송을 위한 반물질 우주선을 만들때 필요한거 > 나퀴움 열파이프. > 고열 열교환기 > 콘덴서 터빈 등... 



일단 구조를 세워보자. 

행성간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1GW 정도의 나퀴움 수송 우주선은 만들 수 있겠지?



일단 틀은 다 만들었다....

1GW가 나오려면 심우주 효율이 5%~4%쯤 되니까 20GW의 태양빔!!!이 필요하다. 


아니 이런 상황에서 8GW 우주선이 필요하다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8GW가 나오냐?.. 싶네...

크탐모 기준으로는 특이점 반응로 4개면 되긴 하겠다.


그리고 칼리두스 궤도로 가서 태양판 겁나 (20GW) 설치해야하기도 하고 아이고 복잡해라 ;;




20GW 만들기 위한 솔라 패널 갯수 계산 

= 20000/12.2(칼리두스 궤도에서 태양판 전기생산량) = 1689 

대략 81스택 필요.


이와중에 Star Probe도 들고가서 데이터 좀 확보하자.




항상 나우비스 갈떄 무슨 목적이 있었는데

나우비스 도착하면 그게 뭐였지? 하고 까먹음

Todolist 깔아야하나 ...

일단 급한거는 Shield Projector이랑. 태양빔 받는거랑... 고열 열교환기랑 고열 발전기랑.....

태양빔 받는거랑 초전도 케이블만 어떻게든 산정하고.

나머지는 다시 우주로 가야겠다.



잠깐 이건 너무 크잖아.


위 : 레이저 포탑. 우주선 계기판 등.

중앙 : 나퀴움을 실을 공간.

중앙2 : 에너지 공급

아래 : 로켓 추진기.



열교환기를 제작해주자.... 여러대...



어...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야....




우주선 밑동 재설계중..


우주선 건조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ㅠ


지금 지상으로 내려가서 필요한거 - 콘덴서 터빈.




현재까지 진척도.

이 우주선의 목적 : 나퀴움을 캐기 위함. 

포엔에스트라를 거쳐서 나퀴움 소행성대로 가는 우주선임 그냥 깡으로 가면 속도 120으로도 30분걸려서 안됨.


근데 문제는 이런다면 나우비스 > 나우비스 궤도(반물질 보급) > 포엔에스트라 > 나퀴움 소행성대로 가야한다는건데. 이러면 우주선 발진만 총 4번이라 렉 엄청날꺼고..... 반물질 수송용 소형 우주선을 따로 만들어야할것같은데.. 흠.. .



쉽지가 않은데 이거... 차라리 나우비스 궤도 > 나우비스는 화물 로켓으로 수송할까 싶은 생각도 들긴 함. 근데 그러면 결국 불시착이 생기기 때문에 그건 또 아니라고 보는데..


게다가 반물질 인풋을 위에다 설정해놔서 이거...



어떻게든 반물질 인풋을 설정해줬으니 뭐 됐겠지.

일단 얘를 어떻게든 나우비스로 끌고가야할듯.




에너지를 공급해줘야하니까 솔라빔을 만들기 위해 태양판을 쫙 깔아줘야지

20기가와트가 무슨 개집 이름도 아니고 ;;;

바닐라에서 20GW면 3K 베이스도 돌린단 말이다!




아니 정찰 로켓 부품 대가리를 안들고오면 어쩌잔 말이야 .....



솔라빔 부품도 안들고왔네

진짜 Todolist 깔아야겠다 나 치매왔나?

그리고 외국디코에서 솔라빔 우주선에 쏠수 있냐고 하니까 있대

근데 정박상태에서만 된대

어 이러면.. 증기를 연료로 좀 들고가야할듯??? 




그리고 이거... LTN으로 분명 묶었는데 화물 인벤칸이 꽉차서 저래된거잖아.

일단 임시 방편으로 옵션을 건드리려고 했는데 옵션 건드리다간 다중 상차역이 ㅈ된다. 안된다.

아 그리고 솔라빔 말인데 나우비스에 정박해서 열을 계속 받으면 20GW는 커녕 10GW도 필요없잖아.




나퀴움 축전지 달고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약 5~6초동안 렉걸리고 난 다음에 이륙됨.

진짜 Ups 드랍은 전설이다....




하차장 잘못 옮겨서 다시 상차 후 하차함.



에너지 생산도 이렇게 만들어주자.




그리고 열차에 쌓인 나퀴움을 좀 빼주자...

도대체 왜 열차에 쌓이는지 이유를 알것같긴 한데

그거 다 고치기엔 바닐라쪽도 싹다 갈아엎어야해서 보류하고 있었는데....

이젠 해야할때가 온듯,.



아니 근데 잠깐만

Request Stack Threshold 이거 40이면 저 상자들이 다 빠질때 공급하는게 아니라 저 4상자 총 합 40스택이 빠졌을때 열차 한량이 오는거잖아

그냥 이걸 160으로 설정하면 되는거였네 쓰바....

어우 바보..

문제 해결....


다시 반물질 문제로 돌아와서


이 초경량 우주선을 개량해서 반물질 공급 스테이션으로 기획하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짜피 반물질 우주선은 한대만 나퀴움 공급으로 인해 자동화할 예정이라.



그래서 결국 그 초경량 우주선을 자동화하기로 결정함.

나우비스 - 나우비스 궤도로 향하는 그것.


근데 문제는 반물질은 어 음..... 배럴링이 안된다...

그래서 일단 이걸 또 나우비스 궤도로 옮겨서.... 뇌절온다..



원래 반물질 급유 우주선이랑 나퀴움 운송 본 우주선으로 구분해서 전자가 후자를 공급해야하는데

후자가 전자를 공급하고 있다


이게 뭐냐 ;;



반물질 요청역 세팅하고.




이렇게 반물질을 공급해준다.


반물질 공급이 완료되고 유체가 950k가 될때까지는 놔둬야겠다.

그리고 반물질 생산량을 좀 늘려야겠어. 




소재 제작기를 3개 만들고


반물질이 모일 동안 플라즈마랑 반물질 대량 생산 작업 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