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팩린이 동생이랑 헤딩해보고있는데 ㅋㅋ
애가 자동화할 생각을 안해서 너무 답답함..
그래도 군사과학팩까지는 혼자서 자동화 공장만들기 수월했는데 그 다음 파란색 과학팩부터는 좀 복잡해지더라고?
스타트 지점 근처에 있는 자원은 다 쓰고있어서
내가 다른곳에서 자원캐서 1차 가공한걸 기차로 보낼테니까 거기서 과학팩만드는 공장을 만들어서 연구해놓으라고 했음
근데 대충 완성하고 본진 가보니까 걍 기차옆에 조립기계 몇개 지어놓고 멀뚱멀뚱서있는거임 ㅋㅋ
뭔하는건가 싶어서 보니까 기차에서 재료 오면 직접 조립기계에 재료넣고 완성된걸로 팩만들고 그거 연구소에 들고가서 연구하고있더라..
상위 과학팩 두개나 남았는데 벌써 눈앞이 깜깜해짐
ㅋㅋㅋㅋ 팩린이 귀여워 그렇게 한두번하다보면 아 손으로하면 노답이구나 생각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렇게 훈수충이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거 좀 씨게 하다보면 뭐가 문젠지 깨닫는 순간이 있는데 그거 바이터 쳐들어오는 순간임
바이터가 사실 동기부여를 위해 있는거였나
빠른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해줌 이 게임은 생각만큼은 느긋하지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