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와 팩린이 이에오
순서는 바닐라 밥스 산업혁명 순으로 즐겨봄.
추천은 밥스인듯 !
일단 모드 박는 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레시피 모드만 끼고 둘다 시작해봄.. 평화모드도 끄고 항상 즐김.

밥스는 광물의 종류가 많지만 가공하는대로 내가 올릴 수 있는 테크가 확확 열림. 줍줍 하러가는 재미도 있고 자원이 다양해서 사실 로켓땡까지 한곳만 먹으면 마를 일이 없음. 그리고 애들이 금방 쌔지긴 하지만 그만큼 무기도 좋아지고 레이저 포탑 있기 때문애 방어가 힘들지 않았음.

마지막에는 모듈 8단계 뽕 맞고 로켓 격납고 짓자마자 바로 쏘아올린 듯


산업혁명은 진짜 시작부터 뭐같았다. 뚱땅뚱땅 소리도 짜증나긴 했는데 중간 부속품이 너무 많음...  초반에 드릴 와구와구 박고 용광로 와구와구 늘려서 시작하능 게 불가능하고 전기도 다들 드럽게 먹음. 그러니깐 자연스레 보일러 늘어나는데 공해도 미침. 나름 태양열파 인데 여긴 태양열이 최종테크 급임.. 레이저도 없어서 총알도 넣으러 다녀야댐 물류상자도 너무 늦게나옴

물이랑 절벽도 게임변수라 생각해서 넣고하는데 산업혁명은 절벽 폭발물부터 노답이다 밥스는 폭탄 던지면서 보이는 족족 부숴도 되는데 무슨 산업혁명은 하나에 종이 100개를 쳐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