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나 금속판이나 (대충 용광로 가공품) 정도 올려요?
저는 크라로 치면 톱니바퀴나 구리선 정도도 올리고 자동화 코어 올렸다가 자동화 코어에 필요한 애들 일단 다 만들고 난 다음 그 자리에 다른 애 꽂거든요! 코크스 정도도 올려요..
근데 이러다보면 마지막에 메인버스가 너무 두꺼워져요... 진짜 다이소 되는거 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어떤 물품이 철 톱니 구리선 필요하다 하면 철톱니 구리선 전부 메인버스에 올렸다면 요즘은 이정도야 철 구리판만 끌어올려서 만드는 거 까지 메인버스에서 끌어올려서 하긴 하는데 재료종류가 4개 초과하거나 중간품이 복잡할때는 그 재료 중 하나를 걍 메인버스에 올리는거 같아요 (그 중에서 제일 자주 쓰이는 거)
근데 다른 공장보면 반복적으로 필요한 중간품들은 메인버스 안올리고 그냥 필요할때마다 계속 메인버스에서 재료 끌어올려서 만드는 거 같더라구요.
뭐가 최종적으로 맞나요?
두서없이 썻는데 이해되시나요 ㅠㅠ
저는 크라로 치면 톱니바퀴나 구리선 정도도 올리고 자동화 코어 올렸다가 자동화 코어에 필요한 애들 일단 다 만들고 난 다음 그 자리에 다른 애 꽂거든요! 코크스 정도도 올려요..
근데 이러다보면 마지막에 메인버스가 너무 두꺼워져요... 진짜 다이소 되는거 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어떤 물품이 철 톱니 구리선 필요하다 하면 철톱니 구리선 전부 메인버스에 올렸다면 요즘은 이정도야 철 구리판만 끌어올려서 만드는 거 까지 메인버스에서 끌어올려서 하긴 하는데 재료종류가 4개 초과하거나 중간품이 복잡할때는 그 재료 중 하나를 걍 메인버스에 올리는거 같아요 (그 중에서 제일 자주 쓰이는 거)
근데 다른 공장보면 반복적으로 필요한 중간품들은 메인버스 안올리고 그냥 필요할때마다 계속 메인버스에서 재료 끌어올려서 만드는 거 같더라구요.
뭐가 최종적으로 맞나요?
두서없이 썻는데 이해되시나요 ㅠㅠ
여러 종류의 공정에서 반복적으로 쓰는걸 올림. 초록칩, 전자부품이 그예시겠지. 그리고 다이소는 따로 옆으로 뺴서 따로 다이소 전용 버스를 만듬
메인버스랑 수직으로 해서 만들음 서브버스는 나는... 만든다면
메인버스에 다품종 올려야되면 공통적으로 쓰이는 애들 위주로 할당해주고 나머지는 구역 정해서 그곳만 돌리거나, 품종은 적고 다량으로 올려야되면 처음 메인버스 출발하는데서 다 같이 가는게 아니고 중간중간 빼가고 나서 빈곳에다가 다시 넣어주는 식으로 해서 함. 두께가 너무 두꺼워서 활용하기 힘들다고 생각되는거아니면 별 지장 없어요.
결국 지속적인 자원소모는 과학팩이니까 과학팩에서 공통적으로 쓰는거 위주로 올리면 됨
(철판 4줄) (강철 1줄 구리판 3줄) (초록칩 2줄 빨칩1줄 파칩1줄) (돌 1줄 석탄 1줄 플라스틱 1줄 콘크리트 1줄) (물 황산 윤활유 석유가스) 이케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