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이제까지 연재 속도가
빈도는 매일 올라오는데
진도가 겁나 느리게 빠지더라..
이유를 보니까 내가 이제까지 했던 연재글 쭉 다시 훑어보는데, 건물 한두개, 그리드 한두개 설치하고 연재를 끝내는경우가 많더라고
내가 페이스가 느려서 그런가보다....싶음
왜냐면 혹시 우하단에 시계 본사람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막 6시간~7시간 하는데 연재속도가 느린데.
왜 느린가 생각해보니까 하나 하고 일시정지하고 자고, 하나 하고 막 유튜브 보고 이러니까 시간에 비해 엄청 느리게 진행되더라 ㅡㅡ..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제점 : 지금 나퀴움 판 받는 그리드에 로켓이 꽉 차버림.
= 로켓 발사대 하차를 안했기 때문.
따라서 로켓 부품이랑 로켓 머리를 쏘아올리는 이른바 환류 로켓을 만들자
완성된 아코스피어 수집기.
이거 한 100기 정도만 만들자
그다음은 탐사용 반물질 우주선.
왜 탐사용 반물질 우주선을 만드냐면 이제 기존 로켓 연료 우주선으로는 한계를 느꼈기 때문...
이 우주선을 반물질 우주선으로 개조할꺼임 ㅇㅇ...
저 연료가 찰때까지 기다려야하나.. 싶은데..
일단 덜찬상태로 칼리두스 궤도로 가자.
에너지 빔 발사기는 들고왔는데 인젝터를 안들고와 다른 인젝터에서 인젝터를 빼서 겨우 공급함 ㅡㅡ...
6GW 빔이면 괜찮으려나? 나우비스 궤도에는 한 4GW쯤 갈꺼니까 괜찮겠지.
여기 정박하고 이제 개조를 해야지.
인젝터가 왜 여깄었지..
어찌됐든 초경량? 반물질 우주선 완공.
벽으로 틈새 다 막고 필요없는부분 짜르고 아우 그냥...
그냥 우탐모는 콘덴서 터빈이 3개나 필요한데 비해 크탐모는 콘덴서 터빈이 둘이면 된다.
일단 아코스피어 수집기 들고
그동안 나퀴움 판이 왜 수송이 안됐는지 확인해봤는데 수송 안된 이유가 있었네 그거 고치고
그리고 자기 용기는 양산할 필요가 없다는걸 알게됨. 어짜피 자기 용기는 환원이 되거든 ㅡㅡ..
이제 아코스피어 수집기가 모일때까지 기다리자
한발당 하나니까 .500발 쏘면 500개 모이려나. (여러 소행성대에서 물론)
그와중에 데드락 생겼는것도 풀어주고...
온도도 1만도 됐고.
아코스피어 수집기도 한 50개 모였으니 이제 출발을 해보도록 하자.
시운전은 완벽하네.
속도도 146정도면 만족함.
아코스피어 발사!!
발사 초기에는 아코스피어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하지만 몇발만 발사해도 한개 나올까 말까겠지...
어 음... 뭔가 버그있는것같은데.
아코스피어 수집기 분명 1개가 없어져야하는데 계속 발사되는데?????
아 취소 취소. 버그리포트 할려하니까 사용됨 그럼 됐다.
아코스피어 총 63개 모음
더 모으러 가야지
이번에는 10개만 발사해보자. 아코스피어 몇개나오나
아까 그거 버그 아님.
버그 아닌 이유 : 투입기가 수집기를 들고있었어 ㅡㅡ..
그래서 아코스피어 몇개를 모아야 그나마 엔딩볼만한 수치가 나올까...
다음 소행성띠인 Razor Field로.
Razor Field, > Cosmic Dustlands를 거쳐서 칼리두스로 갈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없다...
(우하단 시간 참조) 6분 남아서 어디 또 가야함..
그래서 아코스피어 현재까지 모은거 총 정리.
총 105개 수집됨.
다음 목표 : 아코스피어 마저 모으기 > 아코스피어 밸런싱.
변명 : 아코스피어 모으는데 할게 없어서 계속 멍만 때리다가 시간가버림.
아 노가다죠 아코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