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가장 헷갈렸던게 전선에 실리는 신호가 신호 자체와 그 수량 두가지 값이라는거
일단 이게 모든 헷갈림의 원흉인거 같음
이거는 일단 포인터 변수 같은거라고 이해함
자 그럼 이제 산술조합기이서
입력 변수에 붙일 수 있는 연산 종류가
= < > 같은 비교 연산자가 있고
+ - * 같은 산술 연산자가 있는데,
산술 연산자면 직관적이지
들어온 신호의 수량에 대해 정해진 연산을 갈겨서
여기서 막히네
분명히 입력으로 받은 신호와 수량이 있고
그거에 따른 연산이 있으면
걍 연산된 신호 및 수량을 반환하면 되는거 아님???
왜 출력 란에 신호를 다시 선택하게 되어있는거야 대체
이게 하는 역할이 뭐임???
연산된 수량이 양수면 해당신호를 반환하고 뭐 그런건가?
아니면 연산된 수량만 챙기고 신호는 선택한걸로 나가는 건가?
존나 이해안돼 흑흑
일단 이게 모든 헷갈림의 원흉인거 같음
이거는 일단 포인터 변수 같은거라고 이해함
자 그럼 이제 산술조합기이서
입력 변수에 붙일 수 있는 연산 종류가
= < > 같은 비교 연산자가 있고
+ - * 같은 산술 연산자가 있는데,
산술 연산자면 직관적이지
들어온 신호의 수량에 대해 정해진 연산을 갈겨서
여기서 막히네
분명히 입력으로 받은 신호와 수량이 있고
그거에 따른 연산이 있으면
걍 연산된 신호 및 수량을 반환하면 되는거 아님???
왜 출력 란에 신호를 다시 선택하게 되어있는거야 대체
이게 하는 역할이 뭐임???
연산된 수량이 양수면 해당신호를 반환하고 뭐 그런건가?
아니면 연산된 수량만 챙기고 신호는 선택한걸로 나가는 건가?
존나 이해안돼 흑흑
수량만 생기고 신호는 선택한 신호로 나가는거임
왜냐면 예를들면 투입기랑 조립기계 갯수를 곱하고 싶을때처럼 입력신호 두개가 같은신호라는 보장이 없음 그래서 나가는신호도 뭔지 선택하는거임
포인터 변수 하는거보니 프로그래밍 좀 배운것 같은데, 인터프리터 언어들의 변수 선언 같은 느낌이라고 난 이해했음. 예를들어 철판 신호와 구리판 신호를 더한값을 출력할건데, 그 값의 이름은 A신호야 이런식? 난 일케 이해하는게 편하더라
들어온거 나가게 할거면 각각 신호 써
ㅇㄱㅇ 그니까 입력 신호로 뭘 받던간에 수량만 빼먹고 출력은 내맘대로 할 수 있게 하는거다 이말이지? 제발 이번엔 제대로 이해했기릉
신호의 종류는 자료형이고 갯수는 값이라고 생각하면 얼추 맞음.
자료형이 아니라 변수겟져
자료형 int 변수명 A, B, C 이런거임 출력에 C, 입력에 A*B는 C=A*B;로 두고 C 출력하는거 변수가 보여지는 모습은 A(3) B(5) C(15) 이렇게 보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