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가장 헷갈렸던게 전선에 실리는 신호가 신호 자체와 그 수량 두가지 값이라는거
일단 이게 모든 헷갈림의 원흉인거 같음
이거는 일단 포인터 변수 같은거라고 이해함

자 그럼 이제 산술조합기이서

입력 변수에 붙일 수 있는 연산 종류가
= < > 같은 비교 연산자가 있고
+ - * 같은 산술 연산자가 있는데,

산술 연산자면 직관적이지
들어온 신호의 수량에 대해 정해진 연산을 갈겨서

여기서 막히네

분명히 입력으로 받은 신호와 수량이 있고
그거에 따른 연산이 있으면
걍 연산된 신호 및 수량을 반환하면 되는거 아님???

왜 출력 란에 신호를 다시 선택하게 되어있는거야 대체
이게 하는 역할이 뭐임???
연산된 수량이 양수면 해당신호를 반환하고 뭐 그런건가?
아니면 연산된 수량만 챙기고 신호는 선택한걸로 나가는 건가?

존나 이해안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