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싹다
갈아엎어야 한다
입력 : 구리 광석 (로켓 패드 입력), 황산, 불카나이트, 구리 광석 (열차 입력)
출력 : 다중 로켓 하차 (로켓 부품이랑 우주 캡슐), 돌, 구리 판, 로켓으로 보내는 구리 판.
일단 고급 용광로부터 양산하든가 하자
계산 결과 (구리와 철이 공정이 같음)
초당 1210 (녹색 벨트 20줄)이라는 너무 생산량이 과하게 나온다.
그래서 공장수를 28개로 팍 줄여보니까 계수가 분당 27k정도 나오도록 조정하고.
28을 4로 나누면 7개씩 2줄 2줄 2줄 2줄 로더로 하면 될듯
싸악 다 철거해버리자
여기서 중요한게. 화물 로켓이 꽉 찬 경우에는 저게 잔적을 해서 저쪽 공급역으로 가야하고
화물 로켓이 텅 빈 경우에는 저게 분리를 해서 로켓 발사대로 가야함...
이건 회로를 어떻게 짜야하지...
인풋이 녹벨 4.3줄이다....
어우... 이거 어쩌지...
할수 없이 인풋을 녹벨 8줄로 잡아뒀다.
원형으로 돌리고 돌리면서 생산하려고 하니까 힘드네.. 게다가 고급 용광로 크기도 좀 크고
그리드 한바퀴 비이잉 둘러서 저렇게 세팅함.
간격 좀 줄이고. 벨트 트릭 쓰면서 로더로 집어넣어주자.
이제 출력만 어떻게 하면 되는데..
출력은 하는수 없이 투입기로 빼야겠다...
이렇게 녹벨 8줄 뽑아내고... 근데 저 녹벨 8줄을 분리해서 로켓으로 송신해야하는데...
잠깐만...
굳이 그리드 안에서 힘든짓거리 하지 말고.
구리부터는 아예 그냥 열차를 중간에 거쳐서 로켓을 쏘는게 어떨까...
그게 로켓 밸런싱에도 더 좋겠다.
구리판 직입력.
시험결과 : 잘 돌아간다.
불시착이 나온다? 그러면 불시착 자동화로 무시 가능.
아니 근데 그렇게 되면 문제가...
내가 왜 이걸 고친거지???
라는 생각이 솔솔 드는데?.....
하여간 구리부터 상차하러 가자.
저거 상차될동안 LTN 좀 신경써야겠다 바닐라를 LTN으로 교체하기 드럽게 복잡하네.
그동안 이온 기체를 만들 장을 건설하자
선언해야겠다.
앞으로 그리드 수정할때는 그 그리드와 연관된 바닐라 그리드를 LTN 그리드로 교체해야지.
별 짓거리를 다 하고 나서 만든 이온 기체 생산장.
이렇게 심우주 카탈로그 1도 돌아가고...
일단 오늘도 하나 하나 작업을 끝냈다..
이건 아예 창고가 꽉차버렸네...
게다가 LTN이 고장난건지 내가 신호를 잘못 세팅한건지 LTN도 말을 안듣는것같음 ㅡㅡ..
산술연산 조합기 세팅 안해놓았던거 깜빡해서 다시 세팅했는데도
반응이 없어....
인코딩 네트워크를 2로 바꾸고서야 해결됨 ㅡㅡ..
네트워크 2로 바꿨었는데 저것만 2로 안바꿨었나..
이런식으로 화물 로켓을 LTN으로 묶고 다중 상차역으로 합치기 위해서 별 이상한 짓을 다하고 있다 ;;;
x신호도 6으로 해서 잔류물이 아예 안남게 하고.
아니 저러면 다른 공급역도 전부 X=6 해야하잖아 아오
그리고 왜 나퀴움이 공급이 제대로 안되나 해서 봤는데
;;;;;;;;;;;;;;
나퀴움이 없어......
그래서 다른 나퀴움 소행성대 찾고 있는데
나퀴움 소행성대 맞음? 나퀴움이 코뺴기도 안보이는데?
뭐 그래도 2.9M 1.0M 괜찮은 분량의 나퀴움을 찾긴 했는데..
저걸 도대체 어떻게 수송해야할지도 감이 안잡힌다 진짜 ;;;;
거리가 무슨 나우비스 그리드 끝에서 그리드 끝까지라..
다음 목표 : 나퀴움 재확보....
일단 외국디코에 물어보니까 우주선 이착륙을 이용해보라고 하는데 흠....
현재 상황에서 좋은 소행성대 내의 나퀴움 운송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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