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퀴움 생산량이 2.4k에서 1.3k까지 준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우주선 및 공정을 싹다 개조하여 나퀴움을 추가 확보하려고 한다.


우주선이 본진에 정박할때 까지 할게 없으므로 LTN이나 묶자.



일단 구리 판부터



하는김에 그리드 내부도 갈아 엎어야하는데 흠..



그래 여긴 그냥 갈아엎자.



비율 애매..하네...

걍 2대 1로 짓기도 애매하고 1:1로 짓기도 애매한 저 비율....

좀 손해보더라도 1:1로 짓는게 낫겠다.




깔끔하게 개조 완료



드디어 고급 테크 카드도 연구 뚫는다...




아니 근데 이상하네.. 대체 왜 사용가능 전력이 자꾸 줄어들지... 했는데



초고온 열 교환기가 저온임 > 나퀴움 열 파이프가 저온으로 취급됨.

이라서인듯..

아니 왜 저온으로 취급되는거지?


정확히 말하면 나퀴움 열 파이프가 초고온 열 교환기 10대에게 열에너지를 제대로 공급하질 못한다는건데.

이게... 왜 이렇지?

혹시 나퀴움 열 파이프가 초고온 열 교환기 몇대까지 공급할 수 있는지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좀,..



그와중에 나퀴움 우주선 1136에 출발.



우주선 구조 강도랑 선체가 3천까지 가능한데 지금 창고는 1250. 격벽은 1494네.

한 두배 정도 키울수 있겠다 선체를.

물론 속도는 느려지겠지만 그만큼 수송량이 많아지는거니까




웜메메 7.1M짜리 나퀴나이트다




여기도 나퀴움 노다지네~



1146 도착.

약 10분 걸리네.

10분에 나퀴움 8만개를 수송 가능.




일단 연결 해제.

밥먹고 와야지




밥먹고옴.





나퀴움을 직수송하여 본진에서 가공 시 (나퀴움 분쇄 공정에 생산 모듈 8). 나퀴움의 가치 약 1.8배 증가. 

수송 방법 = 나퀴움 직수송.



나퀴움을 분쇄된 나퀴나이트로 압축하여 수송하여 본진에서 가공 시 나퀴움의 가치 그대로.

수송 효율 4배.


수송 효율 4배 vs 공정 효율 1.72배 


아코링크 스토리지가 있다면 닥후자긴 한데.. 현재 아코링크 스토리지까지는 아직 한참 먼 테크가 남은 상황

설령 아코링크 스토리지가 있다고 한들. 아코스피어가 10개나 쳐들어가서....


왕복해서 20분 걸리고. 한번 수송에 나퀴움을 원석으로 최대 20k 부서진 나퀴움으로 최대 20k (나퀴움 원석으로 80k) 수송가능

여기서 소비량은 초당 41.4. 분당 2483 20분에 48000 이상 소비


선체 하중이 두배 이상 늘었는데 저정도면 감당할수 있을것같아서 공정 효율 1.72배인 후자로 안을 선택하겠음.




이렇게... 하면 총 5만을 수송할 수 있는데 문제는...



어? 상자 하나당 무게 300 아니었어? 무게가 3천이 안되네? ㅎㅎㅎㅎㅎㅎㅎ




격벽을 다 벗겨 내자



초고온 열 교환기 들고가야지!




이렇게 1GW 생산량 확보.



엔진도 8기 추가요




아직도 격벽 무게가 2100이라.. 한참 멀었군



뭔 불시착이 계속 터지냐 ;;;



이야 20기통 엔진 달았는데 무게가 2411? 흠...

일단 여기까지 해야겠다.


무결성은 저거 때문이었군.

일단 시운전 개시.


어... 쉴드가 터지는데요???????




한겹 추가하면 안터지겠지?..



어.. 한겹 추가해도 터지는데요?




속도를 160으로 제한함.



쉴드 프로젝터를 한개 제거함. UPS 영향이 심하더라..


한개 제거하니까 UPS 영향은 좀 덜한데 문제는 쉴드가 깨짐.



다시 보수공사 돌입.


그리고 하나 큰거 빠진게 있었다.


"황산 들고 가야지!"




황산 입력이랑 운석 방어까지 생각한다면 난이도는 더 높아진다...

아직 회로도 안갔고 우주선 기체만 건설중인데 오늘따라 난이도가 왤케 높냐..




우주선의 크기가 크기인지라 그리드까지 개조해야할 지경임...



열차테스트로 실험해보자.



교차로 자체는 잘 돌아가는걸로 확인됨.



그리고 우주선도 수직으로 확대하니까 2500까지 중량이 오르네.




레이저 포탑을 이렇게 두고 

시운전 준비.



시운전 결과 : 일부 부분이 계속해서 데미지가 들어감.


좀 뭉툭하게 한 다음에 시운전한 결과 : 운전은 잘되는데 UPS가 개판나기 시작함.

아무래도 쉴드 프로젝터가 너무 많이 작동되서 그러는것같음.




쉴드 프로젝터가 좀 "덜" 작동되게 하기 위해서 레이저포탑을 다수 깔아줌.

= 성공적. UPS 60방어가 가능함 속도 155.



그리고 6M이 넘는 나퀴움 광석대에 안착 성공.



거리봐라 거리 ;;;



여길 이제 철거해야겠다.



주전력시스템 이외 다른건 다 제거함..



여튼 기본 세팅만 완성해놓고 다시 재출발...

나퀴움 7M이면 솔직히 그냥 캐도 엔딩까진 될것같은데..



전기 채광 드릴 MK3을 만들자.



35개면 가능하단다. 바로 떠나자.


다음 목표 = 나퀴움 기지 재증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