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대 도착한 후에 가장 먼저 할 일은 전신주 놓기 그다음에 채굴기 놓기이다.



일단 이렇게 세팅한 후 자세한건 본진에 있는 우주선이 해야하므로. 다시 돌아가준다,

본진에 있는 우주선이 필요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클램프를 박을 위치를 정해야하고

2. 18개의 입력장과 연결할 입력위치도 정해야하며

3. 유체 입력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갈 일 없도록 자원을 빵빵하게 들고 가자.


도착했는데 우주선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어서 로드함.

그 치명적 결함이라는게 뭐냐면



옆에 보면 알겠지만 인풋을 할 지벨이랑 아웃풋을 할 지벨을 빠뜨렸음


어우...



1분도 안되서 나퀴움 원석 상자가 꽉찼다



1:3 밸런서를 수작업 해줘야 한다.

밸런서 블루프린트에는 고속 운송 벨트로 되어있는데, 그게 업그레이드도 안될 뿐더러 우주에 설치하는게 불가능해서 고스트 상태로 설치조차 못함.


아니다 밸런서 없이 그냥 로더로 하면 되겠구나 ;;;;;


회로도 조절해준다.



원래는 황산 신호도 조절해줘야하긴 한데 어짜피 유체소비량도 그리 크지 않고 왕복하다 보면 자동으로 찬다고 생각해서 놔뒀음



그리고 이 이상의 선체 자동화는 지금으로써는 무리같음

UPS가 심각하게 요동칠것같아서..

지금도 60방어 겨우 되고 있는 실정이고 그마저도 우주선 항행 중에는 60이 뚫릴때도 많은데...



이렇게 해서 나퀴움 공정 재설계 완료


이제 나퀴움이 보급되는대로 크라스트리오 고급 테크 카드 연구하고 그동안 LTN 수정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