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만들어준 청사진도배해서 쓰면 뭔가 성취감도없을거같고 내가 라인짜면서 느끼는 재미도 느끼고싶은데하다보면 어차피 더 효율적인 청사진들 있을텐데 굳이 해야하나.. 이런생각도들고 참 고민되네
직접 쓰는 청사진 만들고 난 다음 이제 청사진안쓰고 만들기 연습하면 됨
최적효율에 너무 과몰입하면 게임진도 하나도 못나가니까 적당히 타협보고 넘어가는게 나은것 같음...
개인적으로는 다른 사람 청사진 보면서 아이디어 정도만 얻어서 나름대로 구현해보는것도 방법인것 같음
맞어 그 최적효율이란거때문에 고민이자꾸돼 그냥 진짜적당히 타협해야겠어
하나 나름 잘만들어도 이게 최적인지 끊임없이 의심하게되서 끝이없음 그래서 난 그냥 적당히 만들어놓고 나중에 더 좋은아이디어 떠오르면 아이디어대로 수정하는식으로 겜하는중
청사진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전부 이해하고 있다면 청사진 쓰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함. 바퀴 재발명할 필요 없잖아
근데 이게 또 이해만 하는거랑 실제로 머리싸매고 만들어 보는거랑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