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축기/콘덴서 터빈은 바닐라 터빈하고 다르게 증기입력 받고 물 출력하는 구조더라고.


게다가 물통도 너무 많으면 곤란하고, 증기만 읽고 효율적인 연료투입을 하는 바닐라 버전하고 다르게,

물+증기 합계 잔여량을 읽고 연료조절을 해야 물도 없는데 연료만 떼워서 1000도 넘겨서 우라늄을 버리는 일이 없어지겠지.


액체탱크 갯수도 적어야 순환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만 써서 물 아낄 수 있고.


그래서 아예 설계를 다르게 해야할거 같은데 이런 청사진 어디 없나.

누가 만들었을거 같긴한데.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