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생산지역


파란팩/군사팩 자동화


파란칩 생산을 위한 레어메탈 생산을 위한 레어메탈 농축을 위한 염화수소/염소/수소 생산 단지. 레어메탈은 그렇게 많이 안필요한데, 공정이 좀 많아서 외부에서 다 만들 계획.


전기가 부족해서 화력발전소를 늘렸다. 슬슬 석탄 노벨 1줄로는 한계에 가까운 수용량. 어서 건설로봇하고, 로보포트, 변전소를 양산해서 태양만세를 시작해야겠음. 그를 위해서 물류 로봇 뚫어서 봇다이소도 만들고..


염화수소 충분해져서 간단하게 레어메탈 소량 생산하게 만듬. 레어메탈은 이머사이트 판(크탐모든 크라2든 후반)/파란칩 에만 들어가니까 많이 뽑을 필요가 없어서 일단 용광로 8개만 돌림.


대충 추가한 생산시설,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단열재, 저밀도 구조물, 처리유닛은 생산모듈 2 껴줬음. 나머진 1단계.


이제는 흔적만 남은 스타팅 베이스. 보라팩, 노란팩 자동화하게 되면 철하고 구리, 플라스틱이 엄청 부족해질거기 때문에 이제 광산을 늘려야함. > 전기를 늘려야함.이 현재 상황임. 무엇보다, 이제 파란칩이 나오기 시작해서 운석방어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그렇게되면 전기가 엄청나게 필요함. 아예 태양광은 당장 전기를 해결할정도로만 깔고, 원자력 2*2 사이즈로 1개 급하게 만들어서 굴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