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퀴움 소행성대로 가서 저 긴거 연결하느라 어우.....
거의 파일런 150개는 쓴듯..
그럼 총 몇칸인거여..
여튼 나퀴움 생산품들을 전부 아코링크 보관함에 연결하고..
회로로 제어하면 될것같은데..
회로도 막아놨어 미친놈들....
이걸 어찌 해야하나.... 어 음..
저게 어 음.... 잠시만...
일단 AAI signal Trasmitter 이건 필수로 들어갈꺼고.
어... 이걸 어떻게 해야한담.....
일단은.....
이런식으로 테스트를 해보자.
어... 진짜 이거 회로를 어떻게 짜야하지.....
나퀴움, 빈 배럴 > 아코링크 스토리지 > 나퀴움, 빈 배럴
황산 배럴 < 아코링크 스토리지 < 황산 배럴....
아코링크 스토리지를 두개 더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기엔 너무 아코스피어가 아까움....
일단 생각해본 방법은...
창고와 AAI 시그널 리시버를 연결한다.
창고가 일정 수량 이상인 경우 회로를 정지한다.
단 창고의 수량은 60%로 정한다.
AAI 시그널로 신호를 받아서 나퀴나이트가 3천 이상인 경우 벨트를 작동안하게 설정..
여기까진 쉬워..
근데 그다음이 문제지. 황산. 빈배럴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나우비스 황산 > 아코링크 저장고 > 나퀴움 황산 : 나퀴움 황산 창고의 신호가 300 이상일 경우 정지.
그다음 빈 배럴은...
빈 배럴이 300 이하로 수신받았을 때 송신한다... 가 되겠네..
어우 어려워..
일단 보니까 저 거대 우주선을 철거를 해야할듯함...
아 근데 잠시만...
어짜피 황산은 와리가리만 할꺼고
황산 배럴은 60개면 충분할것 같은데??
그럼 암만 황산 배럴이 아코링크 스토리지에 꽉 차도 60개 (3000단위)밖에 못있을꺼고. 나머지는 나퀴움 판이 되니까
나퀴움 판만 회로를 짜면 되네??
한번 보내보자 ;;;
아코링크는 멀쩡한데 창고가 안멀쩡하네 ;;
그와중에 완료된 차원 정박기
이건 대체 항성 궤도에서 어떻게 쓰는걸까..
이건 또 뭐야.....
관문 엔딩에 쓰는거겠지?
잘 돌아가는것을 확인.
아코링크 나퀴움 광맥 전체 스샷.
드디어 그 렉덩어리 거대 우주선을 철거할 수 있겠구나 ㅠㅡㅠ
바로 렉덩어리 우주선 철거작업 들어감.
비타멜란지 행성 개발현황.png
이제 저거 위에거만 복사하면 비타멜랑지 향신료 7.1줄 공정 완성....은 아님..
게다가 재료 부족으로 다시 나우비스 가야함 어우...
몇번을 와리가리하는거야
거기에 고급회로 부족이라니 ;;;;
일단 고급회로는 Rose 확장을 완료한 후에 확장을 하자... (이동 과정은 모조리 생략함 의미가 없어...)
위에 있는 [구] 이머사이트 로켓 있는데를 철거하자.
벌카나이트 입력을 위한 곳.
사실 저긴 녹벨 필요없는데 빨벨로 하는게 더 나을듯.
녹벨 제대로 생산할려면 다이소 완전히 갈아엎어야한단 말이야 ;;
여튼 솔라빔을 쏴야하는데 솔라빔 전력이 지금 92GW/94GW인가 이럼.
그렇기 때문에 솔라빔을 위한 다이슨 스피어?를 확장해주자
솔라빔 100GW 돌파.
여기 4GW를 더 추가한 다음에 로즈로 발사할 것임.
5GW 에너지를 설치하자.
5천도가 되면은 멀티 주전력 네트워크랑 연결하면 될 듯 하다.
기존 채굴기를 철거하고
그와중에 쉴드 터졌네 시벌.......
도대체 왜 터진거냐...
할수 없이 Rose 작업을 중단하고 나우비스 궤도 > 나우비스 > 나우비스 궤도로 가서 우주선을 다시 탑승해서 데이터 넥서스가 있는 지점까지 가야함 ;;;;
그나저나 잠시 외국디코(우탐모 공식디코) 들어가봤는데
내가 설치한 모드인 Armored biters가 레비아탄 등급이 추가되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로즈에서 파손된 우주선까지 바로 가도 됐었네.. 저거 11개나 들고 있었는데 왜 양자 처리 장치까지 들고온겨 나는.
그래서 항행할동안 레비아탄 스내퍼인가 뭔가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ㄹㅇ 있음.
피통 18000에 장갑떡칠 데미지 350에 2범위 데미지 100
미쳤는듯...
어쨌든 도착 > 탑승 > 수리 > 재출발 4콤보로 겨우 복구하고 두 우주선 전부 회항중임.
아니 어떻게 쉴드가 뚫리냐...
이제 에너지 빔으로 뚫었으니 구시대적인 석유 발전기도 철거해주자.
땅도 일부 매립해준다.
그래야지 비타멜란지 광석에 운송하는 벨트가 덜 들어가기 때문이다.
원래대로라면 11:8 밸런서를 만드는게 맞으나 그런 미친 밸런서는 UPS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뿐더러 공간도 많이 잡아먹으니
거대 창고 - 로더를 쓰자.
무슨 불이 램프처럼 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이제 불카나이트 하선이 2개 이상이니까 같은 역으로 지정해주고.
나머지 4개 하치장에 필터를 안걸어놨네 ;;;
여튼 비타멜랑지 향신료 출력 로켓에도 로켓 부품과 연료, 완성품을 공급해준다.
근데 하필 공정 돌리는 중에 공정이 잘못됐다는걸 깨달음.
여기.. 왜 분배기 뒤에 지벨이 없지?.
.... 내가 미쳤나봄.. ㅅㅂ.. 저거 다 뜯어고쳐야한다는 생각하면 어우..
꾸역꾸역 고쳤음...
자세히 보면 고급 조립 기계 사이가 3칸이 아니라 4칸이라는걸 알수 있음.
팩토를 이래서 못끊지.
제대로 잘 돌아갈때의 쾌감... 그거 하나는 참 좋아...
분당 비타멜랑지 향신료 생산량 23k/분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이제 생산공장은 됐고 나우비스에 하치장만 만들면 된다.
나우비스에 있는 비타멜란지 생산 공정은 필요가 없어졌으니 제거해주고
깔끔하게 비타멜란지 하차 패드를 만들어 주자.
불시착 자동화는 덤.
잘~ 돌아간다.
비타멜란지 전진기지 전체 현황.
홀뮴 이리듐 베릴륨도 저렇게 멀티에 따로 두고 싶었는데
베릴륨 = 소행성대에서 캐옴 (생산모듈 적용 안됨)
이리듐, 홀뮴 = 양이온/음이온 구슬 필요 : 겁나 복잡함.
따라서 요 셋은 아직까지는 나우비스에서 만드는걸로.
다음 목표 : 다이소 개조 vs, 물질 테크트리.
파우더 공정에 생산성이 적용될수록 이온구슬 소모량이 급감함. 생산성 100퍼( 9에 고급 공장 기준 80퍼가 한계지만)면 이론상 소모가 안일어나는 수준이라 이온공장 자체가 별로 안필요할거임. -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