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오늘 우주궤도 진출까지 해보는게 목표였지만.. 요새 학기 중이라 생각보다 많이 못해서 아쉽다. 일단 오늘은 인공위성 띄우기 까지만 하기로 했다.
저번에 생각한 코어마이닝을 통한 태양광 축전지 자동 생산... 은 완성했는데, 비콘 연구한지 얼마 안되서, 만족스러운 속도는 안나옴.
우탐모는 특히 비콘이 200kw에 모듈 4개(8개 50퍼)분량을 주위로 뿌리고 기기당 1개의 비콘의 효과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비콘 등장 전후로 공장 설계가 달라진다.
비콘 등장과 함께 연구소도 압축해줬다. 연구속도도 풀업 찍을거고, 채취 생산성 같은걸 제외하고는 지금 베이스에선 요정도의 연구소로 충분하다. 당분간 이런느낌으로 굴리다가 우주연구소로 옮길 예정.
아직은 태양광 수가 적어서, 코어마이닝까지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SR 래치 달아서 화력발전소 분리해줌.
비컨 적용 후 아주 살짝 바뀐 태양광 생산 단지. 이거 찍고 철 구리 부족해서 철 구리 용광로만 1개씩 늘려줬었음. 전기는 꾸준히 늘고 있고, 잉여 전기가 발생한다 싶으면 이제 전역 방어장치 하나둘씩 세우면 되는지라, 당장의 전력 공급 문제는 해결 됐다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Kra2 때문인지, 태양광 생산 과정 자체가 꽤 복잡해져서(돌 분쇄 > 여과 > 용광로 해야 실리콘이 나옴) 외행성에서는 우주방어 탄약정도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러가지 딴짓 하던 중에, 로켓이 완성돼있음. 저번 회차에서는 운좋게 Agni라는 불카나이트 중심의 행성이 발견됐는데, 이번엔 어떨지 기대가 된다.
원유... 행성이 발견 됐는데.. 적이 있긴 하지만, 모든 설정을 끈다음에 적 제거를 눌러서 바이터들이 확장은 안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진화도 꺼서 죽이는게 어렵지도 않을거라 생각은 해서 문제는 안될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베이스가 좀 더 커지면 이온캐논도 몇개 쏴올려서 바이터 막는것도 편하지 않나 싶기도 한데
, 태양광 효율도 100퍼 이하면서, 당장 원유가 부족하지도 않아서 일단 우선순위는 낮게 잡아줬다..
저번에 첫트에 불카나이트 행성을 발견했던건 운이 좋아서 였나보다..
저번에 말한것처럼 우주궤도를 진출하기 위해서, 아이템(플랫폼, 과학팩 등)을 모으면서 당장 부족한 자원들 공급을 늘려줬다. 특히 구리..
내일은 화물로켓 타고 우주로 가서 흰팩 대략 8천개 분의 연구를 진행하면서, 노비스 구조를 개편하면서, 최소 2개의 외행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싶지만, 할 수 있는 시간이 빠듯해서 우주궤도 흰팩 자동화+노비스 구획 분리 정도까지만 되면 좋을 것 같다.
첫행성은 확정 아그니임
우탐모 전체와 관련된건가? 이번판은 Agni가 안나왔길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