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회로 생산량 근황.

분당 1.8k를 꾸준히 뽑아내고는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

지금 전자회로가 분당 14k를 뽑고 있는데.


목표는 초당 120 : 분당 7,2k를 뽑는걸로



신호기도 낡았고 조립 기계도 낡았고 온갖게 다 낡았음...

이걸 이제 최신식으로 개조해줘야지.


고급 회로 공장은 11.37개 (올림해서 12개)

구리 공장은 2.16개 (올림해서 3개).

그러고보니가 희귀한 금속도 부족한데...



이게 뭐야.....

절대 안 떨어질것 같았던 희귀한 금속 광산이 다 말라부렸다 ;;;



여기를 싹다 철거해주자.


그와중에 연료부족뜸 ㅅㅂ.....

일단 연료부족인 이유를 찾아보니까 연료 공급역에 연료가 제대로 공급이 안됐네.

최근에 중앙 연료 보급소도 철거했으니 그러려니 함.


여튼 최종 공장 갯수 결정을 해봤는데

고급 조립 기계 12개 (고급 회로 제작을 위함)

고급 조립 기계 4개 (구리 전선 제작을 위함)

이렇게 결정함.


초당 120이면 녹벨 2줄, 빨벨 4줄이고...


조금 더 확장해서 16개로 늘림.

16개로 늘린 이유 : 과생산을 통하여 벨트의 풀로드를 촉진하고 다찬벨트를 통한 UPS 향상을 위함.


로더와 분배기를 이용한 지벨트릭.

고급 조립 기계 와서는 필수가 되버렸네. UPS 때문이라도 쓰게 되는듯.


근데 저렇게 되면 녹벨 4.3줄...

아 보라벨트 마렵다...

일단 0.3줄 차이니까 녹벨로 버텨보자.


출력만 어떻게든 빼면 된다.

3면 입력 1면 출력으로...


이렇게 하선장까지 만들어주면 고급회로 공단이 완성된다.

후에 저기 공장은 보라벨트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고급회로 생산량 분당 10k...

이쯤되면 괜찮겠지..


자 이제 여튼 고급회로는 끝났으니 이제 희귀한 금속을 찾아봐야한다.

심층채굴로 구할수도 있고 주변 광산을 뒤져볼수도 있고.




근데 희귀한 금속을 대량으로 구해야하는데... 위치가.... 다른 항성계다?

일단 희귀한 금속 구하려고 우주선을 쏴대는 짓은 UPS 낭비고

저기에 심층채굴 하나 박고 화물로켓 펑펑을 할 생각인데...

저기까지 가서 심층채굴 박아야할지... 아니면 저까지 안가도 될지....


연료는 거의 300k 쓰네.... 야 300k면 로켓연료 얼마냐...6천개나 드네 ㅁㅊ..

생산 모듈 포함해도 4471개 야.....!


어 음... 고민 많이 된다 이거..

저기에 심층채굴 셋업을 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놔둘까...


일단 이머사이트는 심층채굴 한세트에 2.8k씩 나오고 있음.

희귀한 금속도 이정도만 나오면 충분할것 같은데.


250시간까지 되돌아가서 희귀한 금속 채광량을 확인해보니까 최대 채광량이 2800/분이네.

그러면 개척이 맞는 선택이 될듯.


그와중에 불시착 터짐.

여기 진짜 불시착 맛집이라서 자동화해뒀는데 자동화해두길 잘했다


와 미친 연속 불시착...

아니 저기 착륙확률 몇퍼지?

불시착 확률이 1%밖에 안되는데 두번연속 불시착이라니...



여튼 Wexovis Orbit (바로 옆항성계)로 출발함.

11분 걸린다네 어우..


먼저 해야할께 옆항성계 궤도에서 운석 방어 시스템 구축....... 아 젠장 한개밖에 안들고왔다....


도르마무!



전송 효율 11.76%...

cadmus 행성에 도착해서 태양빔 1GW 쏠려면 10GW가 필요하다...

아 겁 나 고 민 된 다 시 발...


정리해보자.

Wexovis Orbit에서 솔라빔 발사를 할 경우 : 70%의 태양빔 전송 효율을 보이지만 거기에 제반 시설들 다 다시 세워야함.

Calidus Orbit에서 솔라빔 발사를 할 경우 : 제반 시설이 필요없지만 1GW 보내는데 10GW 필요하고 2GW 보내는데 20GW가 필요하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코어 마이닝 + 후반에 돌릴 물질 시설이 얼마나 전력을 많이 쳐먹느냐라고 할 수 있다.



코어 마이닝 자체를 돌리는데에는 300MW의 전력이 필요하다

여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으나 문제는 물질 시설... 


이 물질 시설이 전력을 얼마나 먹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후에 물질 기반 베이스를 짓게 되거나 물질로 나퀴움을 변환(Tweak 모드가 있기에 가능함)하는 경우, 전력이 행성단위로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것이므로,

하는 수 없이 Wexovis orbit에서 새로 솔라빔을 쏘기로 계획함.




아 잠깐 역병 들고가야지!!!

할수없이 역병은 나중에 들고갈수밖에 없을듯. 일단은 wexovis orbit에서 솔라빔부터 구축하자.




Wexovis 궤도 도착.


태양빔 (8GW 셋업) 해주고

6GW를 수신해준다.

70%니까 한 4GW 나오겠네 뭐..


6GW에서 4GW로 줄임

이유 : 전력이 모자람. 아무래도 우주선이 공급하는 1gw도 합산해서 내가 계산해버린듯 ㅡㅡ..



다시 돌아가자... 나우비스로... 

11분씩이나 걸려서 사람 잡는다 우주선인데 아무리 그래도 ;;


행성을 깔끔하게 정화해줄 역병 로켓을 만들자

다만 중요한건 이 무기 배달 캡슐?은 한 항성계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 배달 캡슐 째로 Wexovis orbit으로 넘겨야 한다.




Tintavis에 있는 개척행성 양식을 그대로 따오자.


다시 궤도로 출발함.

근데 기하학적 구조물 계속 발견되더라.. 64개까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이제 성간공허 탐사선 데이터가 부족해졌음.. 내가 저걸 13K나 보관해놨는데 그새 사라졌어

일단 성간공허데이터 탐사선은 자동화를 해놔야겠음. 

그러나 화물로켓 자동화를 하자니 화물로켓이 견디질 못할것 같고

우주선 자동화를 하자니 UPS가 견디지를 못함.

과연 <5 우주선 (속도 5 미만의 우주선)이 얼마나 UPS 절약에 효율적인지는 지켜봐야겠음.


자연스레 다음 목표는 성간공허데이터 자동화가 되겠네.



도착한 다음에 역병 쏘기 전에 Cadmus를 마이야르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 구워주자.


갈곳 없는 바이터들. 

잘 구워진 바이터들을 이제 녹여야지..


역병 쏘세요!



뿅!


이제 저기에 바이터 걱정은 없으니.


운석 방어 장치를 복붙해주자.


로보포트 달고 불시착 자동화까지 하면 끝.

이제 Cadmus로 가서 복붙해주자.


역시 두번째 행성부터는 복붙이 짱이지.

근데 한방에 끝내려고 했는데 

로봇이 부족하네? 시벌..

= 로봇이 우주선 내에 있어서 해결.

근데 투입기가 부족하네?

시발...


게다가 저 로켓 정보는 복붙이 안되서

일일히 수동으로 설정해줘야함...

젠장..


일단 제대로 돌아가는거 확인함.


개척지 완성 선언... 해도 되겠지?

= 로켓 한곳의 연료가 너무 늦게 차서 불가능

우라늄이면 어케든 넘어갈려 했는데 철도 그래서 더 불가능....


다시 도착해서 모듈 달고 완성선언.


다음목표 : 나우비스로 돌아온 후 성간공허탐사 데이터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