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류 메시지가 저렇게 많이 뜨는데

내가 보기에는 기차가 많으면 해결될것 같다.


일단 열차 4대와 대기역 몇개를 더 증설함.



공사 부지는 우하단에 맨 끝으로 정함.


재료 입력 자체는 저거면 끝남.

근데 왜 이거에 한 화를 할애할정도냐면,

1. 빈 배럴을 어떻게 수송해야할지 감을 못잡음 (딜리버리 캐논을 사용하지 않고 로켓을 이용할 에정)

2. LTN 다중 요청역 필수.

3. 결정적으로 위성 원격 측정법 (Satellite telemetry) 이거를 우주에서 탐사선 로켓에 내비게이션 위성을 쌓아서 발포해야함.

특히 저 위성 원격 측정법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는게,,,,


저렇게 극소량의 재료를 수송하기 위해서 화물 로켓을 쏴올려서 자동화해야함

그러니까 올려야할 물건을 정리하자면.

지금 올라와 있는 물건 : 처리 유닛, 로켓 연료, 전자 회로, 벌카나이트, 빈데카.

이제 화물 로켓에 올려야 할 물건 : 저밀도 구조물, 태양 전지판, 축전지, 유리, 레이더, 프로브로켓, 강철.


일단 7품목을 수송해야 하기 때문에.


이 형태의 하치장을 하나 더 만들 생각임.

우주 벨트로 해야한다는게 흠이지만.

아니다 굳이 1:4로 할 필요가 없으니까 1:1이니까.

별개로 짓는게 더 나을것같다 야...

자고 일어나서 내일 생각해봐야지 ;;;



일단 로켓 하선 그리드를 먼저 만들어야한다.

로켓 하선 그리드는 우주 센터랑은 또 다르다.



4개의 그리드를 연결해서 메가그리드를 먼저 만들자.



기본 기틀은 이렇게 잡는걸로 하자.


이렇게 기틀 잡는거로 생각해봤는데.

이렇게 잡으면 대기역이 너무 많아져서 문제인것같은데...

우주에 쏴야할게 한두개도 아니고..


이렇게 묶어버리면 대기역 2개가 되니까 괜찮으려나?


요렇게 설치하는게 제일 예뻐보이고 효율적인것 같다.


그리고 하차장에서 나오는 로켓 부품하고 우주 캡슐은 봇으로 옮기자.



이런식으로 확장하면 되겠다.

근데 신호 설정이 좀 문제네.

이게 보니까 어느 하차장은 대기역이 한개도 없고 어느 하차장은 대기역이 5개씩이나 되고 이러니까 일일히 따로 갯수 세가면서 설치해야함.

그래도 일단 하치장 하나 만들면 그후로는 복붙만 하면 되니까..


이렇게 해서 좌측 하치장 12개 설계 완료.

12개면? 로켓 과학팩 자동화하기엔 충분한 양임.


저밀도, 태양판, 축전지, 유리, 레이더, 프로브로켓, 강철.

각각 안분하면. 


저밀도 구조물, 강철 : 5개짜리 대기역에 입력

나머지 : 1개짜리 대기역에 입력. 



요렇게 7종의 품목을 전부 로켓으로 묶어준다.

그다음이 문제인데.

저 7개 품목을 나우비스에서 쏴올려야한다는 것이다.



여기...를 개조할 생각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구조는 좀 아닌것같아...


결국 철거행.


대신 옆에랑 같게 그러나 상차장으로 설계해주자. 

뭐 로보포트 네트워크야 소형 로보포트로 짜면 되는거고...

로켓 하나가 버퍼 만땅이다 보니까 다량으로 수송하는거는 그리드에서 직수송하고,

소량으로 조금씩 쓰는거는 그리드 외로 빼서 저 로켓 발사대에서 공급해야겠음 궤도로

에란델이 우주 엘리베이터 만든다고는 하는데.... 글쎄다.. 우주엘베 나오면 어떤식으로 나올까..



이걸 한세트로 두면 될 것 같다.



한세트를 조금 수정해서 이렇게 만들어주자.



X9

이제 역이름 지정하고 (필수는 아님), 품목만 상하차시키면 된다 흠..


필요한게

저밀도 구조물, 태양 전지판, 축전지, 유리, 레이더, 프로브로켓, 강철.

요거랑, 그리고 우주 캡슐이랑 화물 로켓 부품 (잔적품) 이니까.

어짜피 대량의 재료는 소모 안할꺼니까 이정도면 충분할듯.




그나저나 불카나이트는 왜 끊겼지? 철도 끊겼고?...


철은 뭐 회로 설정잘못해서 철이 꽉 차버려서 그렇다 치고 불카나이트는 왜지?



뭔 아직도 로켓이 안들어와있냐 ;;;;

일단 긴급하게 179개 있는 잔적 로켓 발사해왔음...


알고보니 여기로 하차한 로켓들 부품이 제대로 환수가 안되서 그런거였음 ㅅㅂ.. ㅋㅋㅋㅋㅋ


어쩄든 다시 로켓 상차 지역으로 가서.

일단 공급 안되는 물건이 레이더랑 프로브 로켓이네.

나머지는 생산 부족인것같고.


프로브 로켓도 생산 들어가자.

이제 생산 될때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은건가.


그리고 일단 로켓 과학 팩에 들어갈 재료들을 전부 넣어줘야지

총 11종이니까 440스택 쳐먹네 ㄷㄷ.. 500스택이 한계인데.


일단 이것으로 탐사선 로켓 및 위성 원격 측정법 자동화 완료.



기계학습 데이터 자동화 완료.


아놔... 화학 젤 필요하네 ;;; ㅠㅠ

또 유체 끌어와야해...


어찌됐든 공정 완성 선언. 

입력 = 11종의 물건 + 2종의 유체

출력 = 로켓 과학 팩, 망가진 데이터 카드, 고철, 그리고 기계학습 데이터.

이제 재료만 들어오면 끝.



그럼 더이상 여기의 위성 뭐시기는 필요가 없으니까 수거를 하자.


패드명도 바꿔서 추가 상차가 없도록.


그리고 Satellite telemetry를 수송하는 로켓도 없애주고.


더이상 필요없어진 위성 로켓 격납고도 철거해주자.


이렇게 해서 로켓 과학 팩의 완전 자동화가 끝났다

재료만 오면 자동화 개시다.


다음 목표 : 지상 생산물 (유리, 실리콘, 처리 유닛) 생산 강화, 희귀한 금속 생산 공정 업그레이드, 

중간 목표 : 저거 70편 찍기 전에 천문학~생물학 1~4팩을 전부 그리드화. 될려나 ㅋㅋㅋ

2차 목표 : 크라스트리오 2 엔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