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희귀한 금속 공장 :

그냥 굽기만 하면 되지만 생산량이 거의 반토막이 난다.


생산통계를 봐도 희귀한 금속이 아주 모자라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방금 처리유닛을 올렸으니 당연한 결과일지도.


아예 그냥 새 그리드를 만들어버리자 ㅎㅎ...


그냥 이 공정 복붙할까... 흐음....

복붙마려운데...


황산이 염화 수소로 바뀐거 말곤 없는거 아냐...


근데 들어가는 공장의 수가 너무 적어서 복붙하기에는 흠...

아니다 그래도 복붙하는게 낫겠다.


복붙을 하고 있긴 한데 재료가 부족하네.


그동안 여기 회로 설정도 좀 해주자.

로켓 부품이 3천 이하로 있으면서, 로켓 부품 포장 안된게 100 이상일 때 작동...


그리고 아무도 신경안쓰는 염화 수소 지역을 LTN으로 묶어주자.


이제 희귀한 금속이 오기만 하면 끝.


제대로 내려오는거 확인

이제 물만 어떻게 좀 채우면 끝.


그와중에 UPS 근황.

60 간당간당하다...

이제 더이상 확장은 못할지도 모르겠음... 아니 못함.


여튼 일단 확장은 끝났으니 이제 은하간 송수신기 우주선을 만들 차례다.

일단 그전에 은하간 송수신기가 뭔지부터 확인해봐야지



채산성 15도 연구 완료.

사실상 이제 남은 연구는 거의 없다. 물질 큐브랑 반물질 말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제작하는데 10분이나 걸리지만 뭐 어짜피 상관은 없을듯....

그동안 우주선 설계도 해야하고 칼리두스에 태양판도 깔아야하고... 그리고 그 성간여행데이터 우주선도 되돌려 보내야하고 등등..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은하간 송수신기가 우주선 무게를 엄청 잡아먹는다는 썰이 있음.

그래서 폐우주선에 한번 송수신기 달아봐서 얼마나 무게를 잡아먹는지 확인할 예정.


이 압도적?인 크기를 보라.


설치해봤는데 남은 유휴전력을 다써먹는걸 볼 수 있음...

오우야...



그리고 지금은 활동이 정지된 엔딩 우주선에 무게는 3483/792


어? 잠시만 에란델 이새끼?
분명 은하간 송수신기 우주선에 설치 될텐데??

일단 지금 외국디코에다가 물어보고 옴.


버그인거야 아니면 잠수함 패치인거야 ;;;;

일단 버그면 딴거 먼저 하고, 의도된거라면 나우비스 궤도에 설치해서 엔딩 봐야지 뭐...

물어보니까 의도된 거란다. ㅅㅂ.....

아 10GW짜리 넥서스 우주선 좀 편하게 만들자거.........


혹시 특이점 반응로도 우주선에 설치 안되나 확인해봐야겠음

그래서 특이점 반응로도 지어보자 한번.


그와중에 에너지 사용량....

으아아아 미치겠구만...


긴급하게 1GW 공급하는 우주선을 공수해옴.


1GW 우주선 공수 안했으면 본진 난리날뻔했네..

빨리 본진에 5GW 에너지 추가공수하고 특이점 반응로나 짓자.


특이점 반응로는 분명 될꺼다... 이것도 안되면 이것도 버그리폿에 신고해봐야지.


아니 뭘 어떻게 하면 10GW나 에너지 공급하는데도 자꾸 넘쳐흐르냐 ;;;; 아오...


급히 나퀴움 전력지대를 끊었더니 소모량이 반토막남.

 

뭐야이거 ;;;


그럼 나퀴움 생산지대가 6GW나 쳐먹는거야???


여튼 나퀴움 생산지대를 다시 연결한 다음에.

특이점 반응로는 우주선 바닥에 설치 가능한지 확인하러 감.


은하간 송수신기는 안되고 특이점 반응로는 되네.


특이점 반응로 선체 무게 확인....

음?

저거밖에 안됨?


확인 결과, 특이점 반응로는 보관 시설에 100의 하중을 가하는걸 알 수 있음 

= 아이고 의미없다.... 난 뭐 한 2천쯤 되는줄 알았네 ㅡㅡ...


다만 우탐모 공식 디코에서 확인한 결과 : 특이점 반응로는 추진력을 반토막낸다는 큰 단점이 있음. 

그래서 이걸 어찌해야하나 지금 고민을 좀 해봐야할듯... 아직 성간여행데이터는 많이 있으니까..


일단 크라스트리오 2 사이드 엔딩을 보긴 봐야할텐데...

보는거 자체는 더럽게 쉬움 : 그냥 30TJ 채우면 끝임

근데 문제는 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은하간 송수신기를 어디에 설치할지"가 문제임.


은하간 송수신기가 활성화 되면 엔딩과 동시에 10GW짜리 전기를 무한공급해주는데

이게 내가 알기로는 맵에 한개밖에 설치를 못하는걸로 암.

그런데 설치해야할 후보군이 한둘이 아니라는게 문제지

1. 당장 긴급하게 전기가 부족한 나우비스

2. 관문 엔딩 볼 때 전기가 부족하게 될 포엔에스트라

3. 태양빔 전송 효율이 너무 낮은 소행성대.

4. 충전이 겁나 쉬운 칼리두스 궤도나 나우비스 궤도. 


후보군을 이렇게 나눌 수 있는데.

나우비스는 어짜피 태양빔으로 장기적으로 에너지 확보할 수 있고

포엔에스트라도 특이점 반응로 도배하면 어찌저찌 될꺼고

소행성대는 어쨌든 이미 아코링크 체계 들어섰고 1GW면 충분하다는 결론을 얻음

그리고 칼리두스 궤도나 나우비스 궤도는 이미 전기가 과다생산되서.......


각각의 일장일단이 있는데

이 은하간 송수신기를 "어디에 설치해야 좋을까?"



여튼 나우비스에 에너지를 더 박아줘야하니까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는 우주선 내부를 철거해주자. 


12GW 에너지 "출력" 공단 생산 완료.

이제 태양빔 쏠 인젝터랑 이런거랑 태양광 패널만 들고가면 되겠네


그리고 관문엔딩 이야기 들어보니까 관문 여는데만 200GW가 들어간다고?

특이점 반응로가 2GW에 연료전지당 40초인데. 이게 여유분 10% 더하면 110개나 필요하다는거?. 미... 미친거아니여?....



여튼 나우비스로 향하는 태양빔 세팅해서 12GW를 넘기게 하고


은하간 송수신기를 박을 후보군을 선정해보자.

1. 나우비스

2. 나우비스 궤도

3. 포엔에스트라 (관문엔딩 보는데)


다음 목표 : 크라스트리오 사이드 엔딩 - 은하간 송수신기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