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Class.Inserter = 투입기 수
이게 많다는건 그렇다 쳐도
나한테는 없는 Class.Unit 이게 지금 3~4씩 와리가리하고 있거든?
그리고 모듈 인서터도 있길래 이것도 빼보고 머징 체스트도 일단 빼봄.
빼봤는데 별 효과 없더라.
마이닝 드론을 빼봤음
그러니까 UPS가 56까지 쭉 올라감.
그런데도 여전히 투입기가 걸림.
도대체 투입기를 얼마나 많이 쓰고 있길래 그런걸까 싶었음.
투입기 싹다 지운 결과 = 엔티티 업데이트가 11까지 줄어듬
하지만 엔티티 업데이트가 11? 그래도 높음.
Fluid manager 이게 2~3쯤 되는것 같은데 아마 원전같거든?
파이프도 지우니까 유체 관리가 1~2로 떨어짐,.
정리하자면 렉의 원인 3가지는
마이닝드론 (이게 제일 큰듯)
투입기
유체 관리.
요거 3개로 정리되는듯.
근데 이상한게 있는데.
마이닝 드론이야 지우면 된다지만.
투입기는 지울수도 없는데 왜 그렇게 UPS를 많이 먹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내가 말할 수 있는거는
1. 마이닝 드론 모드를 지우고 다른 방법으로 광질을 하는게 좋을듯.
2. 투입기는 어쩔수 없다. 다만 빠른 투입기가 많던데 묶음 투입기로 바꾸는게 좋을듯
3. 유체 관리는 큰 문제는 아니니 그냥 그대로 놓으면 될듯한데 빨리 태양빔이랑 HT 터빈 만들자.
고맙다 우선 투입기 업글은 긁었고 있다가 빅드릴 자동화해야지
투입기 말고 로더를 지워봐
로더 지우면 밥인서터?
아니 그냥 업데이트 얼마나 먹는지 궁금해가지고. 엔티티가 13이나 나오니깐...
Entity time usage에서 왼쪽이 시간 오른쪽이 개수임. 투입기 2661개가 3ms 먹는 건 벨트에서 바로 줍기 때문에 활성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으로 예상됨. 벨트>투입기>상자>투입기>제조기 순으로 중간에 상자를 두어서 투입기 활성 상태를 최소화 시키면 UPS가 좀 오를 거임. 근데 UPS가 40대라는 건 다른 문제도 있는 건데, 유체와 전력 연산이 많은 걸 봐선 원전부터 날리고, 분리된 전력 네트워크가 있다면 전부 통합 시킬 필요가 있음. 전력 최적화가 똥이라 전력이 0 상태인 전력 네트워크라도 별개로 존재하면 UPS가 하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