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내실을 다지면서 조금씩 템 만드는 중






결국 키칼크/섬유제품 그리드 싹 밀고 재건축

아주 중요한 제품을 생산하는 그리드인데 극초창기 레이아웃 그대로 두고 얼기설기 보수하던게 한계에 달함

섬유/섬유원료가 대량으로 들어가서 신호기 우루루 박고 최대한 밀도높게 만들어 봄





다음은 레이온

레이온도 많은곳에 들어가는 기초재료인데 극초창기 공장 그대로 방치중이었음





레이온쪽도 밀고 재건축




첨단물류로봇을 만드는 재료인 화물로봇 마크2를 만들어봄





간단히 실전투입해봄

딱봐도 마크1과 속도차이가 많이나지만.. 곧 첨단로봇을 만들거기 때문에 봉인





생물막을 레이온으로 만드는 레시피에서 레실린과 초극세사로 만드는 레시피로 변경

레실린 늘려야되나...





으악

LTN메시지 살려주셈.....






랄레시아를 드디어 갈아엎을 차례

빨팩수준 공정으로 버티는것도 한계임

여기가 BEFORE




AFTER

랄레시아 농장 16개이던걸 4개로 줄였지만

최고레시피를 사용하고 건물을 마크1에서 마크2로 올려서 생산량이 약 5배로 늘어남 

PYAL 생산량 뽕 좋은듯





대충 이만큼?




섬유 그리드에 공장도 신호기도 많이박았는데 영 신통치않아서 보니 로봇 물류량이 병목이길래 

인벤에 들고다니는 로봇들 전부 그냥 던져넣음


지금은 버퍼를 채우는 중이라 섬유 파생 제품들 신호기를 저만큼 박았어도 모든게 부족한데

버퍼가 차면 괜찮아질거라 믿어봄


이거 만들면서 느끼는건데 재 부족하면 키칼크 태워서 만들어도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고..??




섬유원료를 늘렸더니 수산화나트륨이 부족해짐 이제

저거 만들었을때 저정도면 되겠다 싶었는데...




신호기를 박았더니 노벨로 소금이 끝까지 안닿아서 빨벨을 씀

400시간만에 처음써보는 빨벨





저것도 부족해서 조금씩 늘리다가 이만큼 늘어남

생산량을 수정 전의 4배 정도로 늘림

지금 빨벨로도 끝까지 소금 공급이 안되는데 어떻게 고치지..? 아랫쪽으로 한줄 넣을까 고민하는중




섬유 관련 공정을 신호기까지 붙여서 풀가동하다보니 초극세사 재료인 아크롤레인도 부족해짐

공장 1개에서 2개로 증설

원료 종류가 아니라 중간템이 공장 1개로 부족한건 사용량이 아주 많다는뜻






나노결정질 크리스탈도 생산이 시원치 않아서 신호기를 박음

신호기 연 후로 일단 뭐가 부족하다 싶으면 신호기부터 박아봄





니켈판이 없어서 병목임 다음차례로 꼭 니켈그리드 다시만들고만다 진짜





첨단물류로봇 재료인 반자성체 만드는중..

개비싸 

생물고분자가 여기저기서 쓰는데 엄청 부족하다.. 많이 늘려야할듯

4티어 제품의 기본재료 같은 느낌? 1티어 제품의 구리선 같은 위치인듯 비유하자면




우하단 황산나트륨-탄산나트륨 공장도 너무 초창기에 지은거라 좀 엎어야할거같은데.. 일단 보류

니켈이 더 급함





막힌 공정들을 좀 풀어냈더니 전기소모량이 쭉쭉느는중

거의 800kW에 달하고있다 





드디어 PY 첨단물류로봇 완성

너무 비싸서 많이만들진 못하고 시험삼아 한 5대만 뽑아봄






마크1 로봇들과 같이 날아다니니 눈에 확띄는게 보기가 좋음 

아 기분좋다


드론속업 겨우 3단인데도 이렇게 빠른데 속업이랑 적재량업까지 하고나면 진짜 운송량이 획기적으로 늘어날듯





일단 가장 바쁘게 돌아가는 제련소 그리드에 투입

이거 한대가 못해도 마크1로봇 너다섯대 수준의 물류량을 커버하는거같음


이제 다음차례로 진짜 니켈그리드 다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