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발전 뽕 좋다 아주 기분이 좋아요





니켈광산을 기존그리드를 안쓰고 아예 새로운 니켈광맥에서 새롭게 만듬

대형니켈광맥에서 대형니켈광산 파서 쓰고있음


공간이 줄어서 좋음


최종테크 레시피를 써서 그런지 니켈광석 노벨 한줄만 뽑아도 이전보다 3배가량의 산출이 나옴.. 여기다가 다용도팩 열고 소결기 쓰면 또 두배되겠지?

기분좋은 상상중





어지럽게 벨트 이리저리 안 꼬고 그냥 전부 로봇으로 밀었음

폐급니켈 같은 부산물도 처리해야되고 되먹임해야하는 공정도 있는데 그냥 아무고민 안해도 되서 좋다


이제 첨단PY로봇도 나왔으니 뭐..




암모니아 부족

답은? 신호기다






으... 바닥에 깔린 눈아픈 저 광맥 지우고싶다...


ore eraser 같은거 들고와서 지워버릴까??




정제과정에서 황산을 소모하는 자원들이 많음 니켈도 그렇고 희토류, 다이아, 또 뭐더라 하여튼 엄청 많음

그래서 황산소모도 엄청많은데

지금까진 바닐라 레시피 황+철+물로 쓰고있었음

근데 아무래도 황을 그렇게 들이붓는게 자꾸 황 광맥도 고갈되고 좋지않은것 같아서 새로운 공정을 도입함


수소랑 주석크롬합금, 크롬, 산성가스를 사용해서 합성하는방법

수율이 바닐라 레시피보다 훨씬 낫다


부산물로 아로마틱스가 찔끔 나옴






산소, 수소를 만드는 물전기분해그리드 따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수소를 대량으로 소모하니 수소가 부족해져서 또 신호기 박음

신호기만세




이때까지는 그냥 다용도팩 100개만 연금해서 AL공정 다용도팩 레시피 열려고 했음

근데 인공위성이 필요하단걸 뒤늦게깨닫고..

인공위성 언락에 다용도팩 2천개가 필요한걸 보고 포기


어쨌든 다용도팩 연금에 들어갈 유전자 전달체의 재료인 딜모알

을 얻기위한 딜모농장

을 만듬


유전자 전달체 어쨌든 필요는 하다






다용도팩을 만들려면 어찌됐던지 슈뢰딩거 영양이 필요함

첫번째 슈뢰딩거 영양을 만들려면 삼중수소가 필요함

삼중수소의 수급방법은..?


중수소 핵융합의 부산물로 얻는거 말곤없다

ㅋㅋㅋㅋㅋㅋ


강제로 핵융합 시설 만듬

의외로 이미 있는거 모으기만 하면 되서 금방만들었음


핵융합로 1, 열교환기 1, 고압터빈 1로 최대 4.3GW를 뽑아낸다

작고 밀도높은 공장을 지향하는 내 입장에서 아주 보기가 좋음







대충 이런레시피





핵융합을 가동했으니 기존에 치트처럼 쓰던 태양판 단지는 보조전력으로 전환

SR래치 만들때마다 헷갈림


이거 스샷도 잘못되었음

set조건이랑 reset조건을 거꾸로썼더라 나중에보니






아름다운 4.3GW




레니아가 부족해서 레니아도 가능한 최고 레시피로 변경

혈분이랑 살충제를 추가해주는걸로 생산량이 3배로 뻥튀기

PYAL 생산량 뽕 좋음





태양판을 보조전력으로 내린건 좋았는데..

태양판이 가동되려면 축전지가 떨어져야되고..

축전지가 떨어지는 동안엔 축전지 방전 전력으로만 공장이 돌아가는데 방전속도가 턱없이 부족함

축전지 500개는 깔아야할듯.. 조금씩 늘려주는중


축전지 마크2도 있는데 방전속도가 1.5배밖에 안되서 별로 마크2는 만들고 싶지 않더라 값은 50배는 되는데






근데 건전지가 안나오길래 보니

건전지의 재료인 수산화나트륨이 부산물인 석회석이 막혀버린관계로 안나오고있었음

어.. 지금이라면 블랙홀을 쓸수 있지 않을까?





재료가 될거같음




특이점 추출기였나? 하여튼 물건을 블랙홀로 던져넣고 전기를 뽑는 쓰레기통-발전소가 있음

쓰레기를 버리면 전기가 나오다니 당장만들어야지


그래서 블랙홀의 재료인 반물질 만듬





재가 너무 많아서 막혀버린 코크스라인





특이점 에너지 추출기 완성

남는 재를 몽땅 블랙홀에 던져넣고있음

솔직히 나오는 전기는 쥐꼬리만해서 도움은 안된다 그냥 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해야 될듯

부산물 처리 귀찮으면 이제 쓰레기통 그리드 만들면 될듯





근데 반물질을 만들고보니 생각나는게

핵융합 테크에서 제일 하위에 있는 중수소 핵융합말고

제일 상위에 있는 반물질 소멸반응을 써도 될거같음

어차피 삼중수소는 지속적으로 쓰는물건 아니라 슈뢰딩거 영양 만들때 일회성으로 쓰는거고

반물질이 부산물고 재료도 더 깔끔하고 효율도 훨씬 좋아보임


반물질 소멸반응을 위한 무중성자 핵융합로도 그냥 만들수있음


그래서 바로 만들어봄

고압터빈 하나로 21.5GW

오 이거야...







요 조그만 시설로 21.5GW 뽑아보니 1단계 핵융합에서 4.5GW 뽑을때보다 5배쯤 기분이 좋음 ㅋㅋㅋ

이 반물질 소멸반응으로 발전하는거 PYAL 이맵 시작하면서 개인적으로 세웠던 주요 목표중 하나였는데

당시엔 정말 까마득하고 멀어보였는데

막상 지금은 있는 재료들 이리저리 모으기만 하면 바로 되는걸 보고 아 그래도 나 참 많이 진행했구나 뿌듯했음 ㅋㅋㅋ




이제 전기는 태양열 치트에 의존 안하고 핵융합로로 해결가능할듯함

밑에 갈색그래프는 블랙홀인데 지금은 쌓아둔 쓰레기 던져넣느라 나름대로 눈에 보이지만

쓰레기 쌓아놓은거 전부 던져넣고 나면 진짜 실용적인 전력 생산은 전혀 못할듯함





자꾸 기차가 부족하대서 LTN에서 투덜대서

기차 대기열 그리드 한개 더 복사

기차 18대 추가


이로서 대기열 그리드가 3개고 그리드당 18대니 총 기차 54대 굴러가는 중






첨단물류로봇 뿐만 아니라 건설로봇도 만들수 있길래 만들어봄

사실 물류로봇이 건설로봇보다 비싸고 재료도 어렵다..


근데 만들어보니 전기소모량이 너무 높아서 그냥 건설로봇은 첨단로봇 대신 마크2로봇을 쓰기로함

건설로봇이야 막 빨리날아다닐 필요도 없고 그리드나 바닥 조금 깔아본다 싶으면 배터리 나가서 허덕대는데 오히려 효율이 낮음

이건 밸런싱의 실패인듯.....





이제 슈뢰딩거 영양 목장 공사 시작

슈뢰딩거 영양 도축으로 차원 위장을 뽑아내는게 다용도팩을 위한 첫걸음이 될 예정


이제 니켈 다음으로 부족한 재료들이 생겨나고있는데

일단 기본재료 중에는 주석이 부족하고.. 주석은 그냥 만들면되니 어려울거없고

금이 아주 턱없이 부족한데

금을 그을음에서 뽑는건 너무 수율이 낮아서 사실 택도없으니 제대로 된 공정에서 뽑아야함


그럼 금을 뽑는 방법이

크롬에서부터 공정을 만드는방법이랑

네이번스에서 금농축 바이오매스 뽑아서 금정광을 만드는방법이랑

시믹한테 크롬광석을 먹이고 금정광을 바로 얻어내는방법이있는데..


효율은 시믹에서 추출하는게 압도적으로 좋지만 다용도팩에서 열리는 테크를 연구해야됨

그럼 나머지 두개를 비교하면 또 네이번스로부터 만드는게 몇배는 싸고 공정도 훨씬간단함

생각같아선 그을음으로 존버하면서 시믹으로 가고싶지만 너무 먼길이라서 네이번스로부터 뽑아내는 공정을 만드는게 맞을 듯


또 400시간 내내 고통받고있는게 아철산염-산화철인데

지금까지 조립토 갈아서 산화철 뽑고있었는데

그래도 턱없이 부족함....

산화철 조립토 갈아서 만들려면 공장수도 많이 필요하고 공정도 커질것같음


그래서 철판에 니트로벤젠 부어서 만드는게 차라리 나을듯


요약하면 앞으로 할일은

0. 슈뢰딩거 영양 완성

1. 주석 재건축

2. 금판 네이번스 공정 신설

3. 산화철 니트로벤젠 공정 신설


정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