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수 제한을 풀어버리는 시점이 기차역에서 움직이면 바로 풀리는 거라
기차역을 벗어나는 기차가 앞 선로가 막혀서 전부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기차 수 제한을 꽉 채워서 가장 마지막으로 진입하려는 기차는 대기열이 아닌 선로 상에서 대기를 타게 되고
이것 때문에 데드락까지 유발됨
결국 선로 상에서 엄한 대기를 안 태우려면 대기열을 무조건 기차 수 제한보다 +1 많게 해줘야 되는데
개발자들이 의도한 건 아닌 것 같고 기능이 좀 깔끔하지 않네
같은 이름의 역을 여러개 운용하는걸 원활하게 하기 위해선 별 수 없음.. - dc App
기차역을 못벗어 나는 상황이 왜 생기는거임
기차역에서 출발은 했는데 앞구간이 점유일 경우 실제로 기차는 기차역에 머물러있지만 역에서 떠난걸로 판정된다는 얘기 같은데.. 이건 애초에 기차역 출구가 혼잡한 상황 자체가 문제인듯 그걸 풀어야할거같아
근데그건 기차가 완전히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낸 철도설계자의 문제거나 철도 자체가 이미 포화상태라서 그런거같아
촘촘한 그리드의 통행량이 많은 상황에서 데드락이 발생한 것을 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한 게 1. 노선 재설계로 통행량 조절, 2. 대기열 추가 또는 기차 제한 수 -1 감소였고 어느 쪽으로 수정하던 문제는 해결되는 상황이었는데 기차 제한 수 감소가 가장 쉽고 깔끔한 해결책이더라
기차역 뒤로 진입가능 갯수-1 개 만큼의 개별 대기역을 만들어주면 해결
개념적으로는 기차역을 벗어나는 기차를 위한 출구 대기열을 1개 추가하는 게 가장 깔끔해 보이는데 추가되는 대기열의 구조 상 입구 대기열을 추가하는 것에 비해서 면적을 많이 잡아먹는 단점이 있어서 입구 대기열이 기차역의 기차 수 제한보다 +1개 되는 게 더 나아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