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예고했던 금, 주석, 산화철 공정 재건축함




철판+니트로벤젠 = 산화철

조립토 갈아먹는것보다 훨씬 많이 나옴





처음으로 만들어보는 MK4 공장

니트로벤젠이 대량으로 소모될 예정이라 효율모듈 박히길래 모듈 많이 박으려고 MK4를 만들어 봄 ㅋ


MK1~2를 쓰느냐 3~4를 만드느냐는 효율모듈이 박히냐 안박히냐에 따라 결정하는 중






주석그리드 재건축

생산량을 기존의 3배 정도로 늘림




근데 만들고보니 헬모드 잘못찍음

주석용액이 남는다....


헬모드찍을때 특정물건 만드는 방법이 A,B,C가 있다면 매트릭스 솔버가 A를 기준으로 맞추느라 B,C를 과생산하거나 뭐 그러는경우가있는데

정확히 뭐때문에 발생하고 어떻게 푸는지 잘 모르겠음....

눈으로 보기엔 맞춰줘야 될거같은데





공정 3개로 분리해서 제대로 찍히게 만듬

이리저리 찍다가 맞추긴 한건데 정확한 원리까지는 잘 모르겠다...


다행히 공장수가 변함없어서 공장은 수정안해도됐음

저번 글에서도 얘기했던거지만 고급 xx 쓰는 제련공정은 나중에 소결된 xx로 바로 업글가능해서 좋은듯





금판도 비튜멘 태우던거에서 네이번스로 금농축 바이오매스 뽑아내는 공정으로 바꿈

LTN메시지때문에 보이지않는다.. 저거 유지시간 줄일까


만들고 보니 엄청나게 간단하고 좋음

네이번스가 있으면 크롬으로부터 금 뽑아내는 공정은 전혀 쓸모가 없는듯





기존 금 생산이 분당 15 였는데 분당 300으로 20배 늘림

이정도면 안부족하겠지?


그리고 다용도팩 열면 시믹한테 먹여서 금판뽑아야겠다고 썼었는데

확인해보니 시믹 변성6 업글의 선택지가 금, 은, 우라늄70인데

금이나 은보다는 역시 우라늄70을 시믹으로 뽑는게 훨씬 좋을거같음

우라늄70 공정 끔찍하게 거지같은것도 문제고

정식레시피랑 시믹쓰는거 가격차이를 비교해봐도 역시 우라늄70이 제일 좋은듯

시믹은 대체 어떤 생물이길래 우라늄광석을 먹이면 70% 농축우라늄을 쌈?




다음은 완벽한 외계표본을 만들어야되는데

모든 재료가 외계효소와 그 주변 재료들을 기본재료로 사용하고있음


외계효소 생산모듈 박히길래 큰맘먹고 생산모듈3을 3개 생산해서 마크3 부화장치에 박음....






외계효소와 그 재료들인 미크로신 J25, 세포분열억제제, 효소전구체, 단백질 분해효소,

그리고 외계효소 파생 재료들인 항바이러스제와 특성화 동물 시리즈 만드는데 쓰는 항종양제, 골형성단백질, 식욕촉진제, 나노콘드리아, RecA단백질, EPO, 아나볼릭 RNA 등등이 전부 필요하다

아 언급만해도 숨차네 ㅋㅋㅋㅋ

이것들 재료가 많이 겹쳐서 그리드 한개에서 전부 만들려고 하는데 공간이 될지 모르겠음.

안되면 옆그리드랑 합치지 뭐...


원래 생산팩 기본레시피에 외계효소가 들어가서 정식레시피를 썼으면 밑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데

AL공정을 통해 생산팩을 만들었더니 외계효소가 패스되어서 하나도 밑준비가 안되어있음

일단 파다이, 보닉스 만들어야되고.. 생체프린터로 뽑을수도 있지만 직접 도축하는게 조금 더 싸서 직접 뽑는게 나을듯. 티끌만한 효율 모으면 태산이된다는 신조임


그리고 지금 붕사 파생제품들 문제인데 붕사부터 어떻게 해야 할것같음.

붕사-다이보레인-붕산-삼산화붕소-붕소 전부 문제임

기존 붕사 그리드는 완전 재건축을 해야할것같고 정 문제있으면 붕사 광맥 한군데 더 찾아서 두개로 나누던가 해야할듯.

몰리브덴도 비슷한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