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다 보니 자꾸 판재류가 부족해서 판재류 재건축하다가 진도가 안나감 젠장..






공장 돌리다보니 넥셀릿이 엄청나게 부족해짐

이리저리 찾아보니 넥셀릿 만드는 제일 좋은방법은 정제단계를 거치는것보다 그냥 광석에 석유가스, 모래거푸집 더해서 찍어내는거인듯

모래거푸집 소모가 엄청나게 많아졌다..






티어3 이상 템들의 최대 병목

생물학적 전지..

이거 엄청나게 부족함


생물학적 전지 돌리면서 일단 부족한 재료를 계속 보충하는 식으로 진행 중

외계 박테리아가 부족해서 신호기도 박고 공장도 늘리고 하는 중...

외계 박테리아에 세린이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세린은 생체반응기로 만들고

생체반응기 마크2가 속도가 1인데 마크3이 속도가 3임

무려 3배나 오른다.. 세린 만드는 생체반응기를 전부 마크3으로 교체






석유가스가 넥셀릿에 엄청나게 빨려들어감

기존의 공정으론 답이 안나와서 천연가스에서 주석-크롬 합금 넣고 뽑는 공정 추가 





현재 플탐 420시간

맵전경..

다용도팩 관련 템들 때문에 끝없이 늘어나는 중






외계효소의 재료중 하나인 파다이껍질을 위한 파다이 농장

재료로 조명이랑 스피커가 들어간다

번쩍번쩍거리는게 그냥 클럽임 


파다이 농장에서 직접 파다이껍질을 생산하는 방법도 있고

파다이를 도축해서 껍질벗기는 방법도 있는데

파다이 새끼->성체 키우는 공정은 추가되지만 도축쪽이 훨씬 많이 나와서 도축함

그리고 TURD 패치 이후엔 AL공정에 한해서는 단계가 많은게 꼭 나쁘지도 않은게 생산성 보너스가 공정단계마다 곱연산으로 적용되니까..

전체 공정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감





다음재료는 독샘

보닉스 도축으로 나온다

짤로는 잘 안느껴지는데 움직이는거보면 어우 진짜

잘만들었음 징그럽게 ㅋㅋㅋ





보닉스 두마리째 까꿍

재료로 갇힌 아오그랑 갇힌 먹무스를 요구하는데..

크리드렌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안돌려준다

우리까지 씹어먹니?





좌 파다이 우 보닉스





보닉스는 마크2 목장이 바로 안만들어지길래 마크1로 만들었는데

생산속도가 너무 느린것같아서 두개 더 추가






드디어 제작 중인 외계효소..

하지만 외계효소 자체만으로는 당장은 쓰는데가 없다

외계효소를 재료로 하는 수많은 템이 필요함







그 첫번째

슈뢰딩거 영양 키우는데 들어가는 항바이러스제

근데 재료로 딩그릿 모피가 들어가고

딩그릿 모피에 재료로 알루민산 나트륨이 들어감

알루민산 나트륨은 알루미늄 정제과정의 부산물인데.. 알루미늄은 차후에 시믹으로 뽑을거라 알루미늄 정제를 전면 재건축할 이유는 없음


그래서 그냥 알루미늄 그리드를 두개로 나눠서 알루민산 나트륨 그리드랑 녹은 알루미늄 그리드를 별도로 운영하는게 나을듯

PYAL이 A->B->C->D->E 이런 공정이 있다고 치면

최종단계인 E만 쓰는게 아니라 중간단계인 B,C,D 등도 다른데서 필요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사용처가 적은 템이면 그냥 공정 중간에 빼서 써도 상관없는데 어느정도 순환하는 템은 아예 별도로 

A->B->C->D->E 그리드 만들고 A->B->C->D 그리드 따로 만들고 뭐 이런식으로 하는게 나은듯

중복작업이 귀찮긴 해도 전자처럼 구성하면 공장 확장에 따라 생산량 유연하게 조절하기가 어려움


아 크롬도 부족해서 크롬도 엎어야되는데.. 다용도팩 언제만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