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진 찾다보면 초반용이라고 신호기나 로봇같은거 안쓰고 벨트 투입기로만 쓰는거에서는 3:2 맞추고
후반에 막 신호기랑 로봇 이용하는 청사진이나 영상에서는 1:1로 되던데
계산해보니까 시간 0.05초씩 어긋나던데 큰 오차 아니라서 그냥 무시하는거임?
청사진 찾다보면 초반용이라고 신호기나 로봇같은거 안쓰고 벨트 투입기로만 쓰는거에서는 3:2 맞추고
후반에 막 신호기랑 로봇 이용하는 청사진이나 영상에서는 1:1로 되던데
계산해보니까 시간 0.05초씩 어긋나던데 큰 오차 아니라서 그냥 무시하는거임?
갤에 사람은 없고 질문할건 계속 나오고 글 도배하는거같아서 ㅈㅅ
결과물만 안끊기고 쭉 나오면 입력이 남는건 아무 문제가 없음
구리전선이랑 전자회로가 기존 3:2에서 1:1이 되면 입력이 부족한거 아님??
정확히 무슨 구조를 봤는지 모르겠는데.. 보통 생산모듈 풀로박고 9비콘 구리선공장이랑 8비콘 녹칩공장 1:1로 붙이는 구조에선 구리선쪽이 살짝 남음
생산모듈때문에 거의 비슷해짐
생산모듈 박으면 오차 5퍼정도로 줄어서 그냥 무시하는거 맞음 ㅇㅇ
생산 없으면 3:2인데 생산3 4개박으면 1.4배 늘어서 3:2.8됨. 거의 1대1이라서 그냥 씀
생산모듈 4개 박으면 생산량 40% 늘음 구리가 1줄 들어온다 치면 녹칩이 구리선 1.5공장만큼 필요한데 모듈 다 박아도 1.4로 조금 안되긴 함. 근데 녹칩공장에도 생산모듈 박으면 녹칩 생산량이 늘어서 1줄이 뽑힘 결론은 모듈 다 박으면 구리1줄->녹칩1줄이 돼서 그냥 1대1 하는거
비콘박고 하는데 1:1로 주는건 1:1로 해도 생산하는 양보다 집어넣는 양이 훨씬 많아서 생산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것. 만약에 조립기계 2 로 구리선 만들고 조립기계 1로 전자회로를 만들먄 비율이 1:1이라 생산이 끊기지 않기 때문에 전기 아낄겸 요래 놓기도 함.
그리고 비콘 을 쓰기 시작했다는건 자잘한 비율적 효율보다 비효율적이지만 대량이 필요할때 사용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