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2k 도전 > 실패 후 1.3k 생산으로 만족.
크탐모 60spm 안정화 도전 > 난항 겪는중.
이게 안정화라는게 몇분 정도가 아니라 몇시간, 몇십시간을 돌려도 그대로 생산이 일정량을 유지하는게 안정화인데.
의외로 게임 클리어는 쉬워도 게임 클리어 이후에 안정화는 진짜 어렵더라.
어디가 생산 막혀버리면 그거 생산 다시 뚫는건 예삿일이고
우탐모 특성상 화물 불시착 이런거 싹다 자동화 해야하고.
혹여나 열차가 막히지 않았는지 신경써야하고.
10시간 기준
안정화하고는 한참 먼 과학 팩 생산량/소비량이다.
목표는 60개 이상의 과학팩을 생산/소비하는것인데 흠... 아직 멀었군..
이걸 완성한 다음에 목표는 관문이다.
1k spm만 해도 분당 철광석이 110k가 필요하다고 계산이 나오는데 채굴면에서 안정화는 안된다 생각함 ㅋㅋ... 계속 광산 개발해줘야될걸
생산성 연구 존나하면 괜찮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