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시작부터 편의모드 깔고 시작한 10일차 팩린이 입니다.
2회차를 우주방어 컨셉으로 놀려고 했었는데 난이도를 어정쩡하게 올렸는지, 터렛 러시에 산란장들이 쓸려나가더군요;
학살의 현장.. 방어진지 구축한게 진짜 쓸모 없어짐..
이때 제대로 현탐이 왔었습니다.
게다가 편의모드에 너무 익숙하면 업적깰 엄두가 안나겠다 싶어서 이참에 작정하고 업적깨러 달렸습니다.
편의모드 없이 플레이하는데 적응하고, 팁 수집하고, 연습하고, 구상하고, 업적 클리어 동선 짜는 시간 포함해서 2일 걸렸네요.
다음으론 기차 90분 업적을 먼저 깨고, 게으름뱅이 업적 공략할 생각입니다.
그와 동시에 로봇들 아직 한번도 안써봤는데 이때 사용법 연구해볼 생각입니다.
그 사이에 다른 업적들은 자연히 깨겠죠?
업적들 다 깨면 편의모드 깔고 바이터 난이도 제일 높게 해서 우주방어 컨셉에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ㄹㅇ 난이도 적당하게 조절하는게 힘듦 자원줄이는것도 난이도조절에 한몫함
나도 와이드스크린으로 게임해보고 싶다
와 가로크기ㄷㄷ
버스세로루두고 한눈에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