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이랑 황산만 생산하는 화학부지. 각각 빨칩이랑 파칩 생산에 들어감.

황산생산에 필요한 철판은 아직 기차 연결은 안 해서 안 돌아가는중


구리전선 생산지. 구리판16라인이 들어오고 구리전선16라인이 나감.

12라인은 녹칩에 쓰고 나머지 4라인은 빨칩용으로 들어감


총 12라인의 녹칩생산


빨칩은 생산시간을 고려해서 4라인이지만 길게 만듬


파칩도 생산시간이 노답이긴 한데 녹칩을 20개씩 냠냠하니 이게 과연 수직으로 길게 만들어도 아래까지 갈까 싶어서 옆으로 길게 만듬


빈 파란벨트로 철판이 들어옴.

근데 기차 한 량의 철판을 완전히 소화하기 힘들거 같아서 왼쪽으로 라인을 빼고 기차에 실어서 메인버스로 분리수거 해야할듯


위는 구리판, 아래는 철판을 갖다주는 기차역. 각각 2개의 기차역에서 화물을 실어다 오기 때문에 끈임없이 납품하는게 가능..하겠지?



배치 구상하고 설치하는 시간보다 파란벨트 나오길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린듯

파란벨트 자원 미친듯이 빨아먹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