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만든 원유단지에서 가스가 너무 안나오길래 새로 확장을 시도중이에요
속보! 뉴비쟝 첫 기차 로드킬이에요!
젖과 꿀이 흐르는 풍요로운 원유 단지에요
싹이 자라기 전에 근처의 바이터는 전부 없애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세개의 둥지가 있길래 바로 준비해서 없애주었어요
이번에는 원유를 가져와서 가공하기로 했어요.
저번엔 가공해서 가져왔기에 이번엔 반대로
아무래도 공장이 좁은거 같아서 옆쪽 공간에다가 만들어 줬어요
이번엔 저장탱크도 착실히 써보아요
잠시 다른 거 하다 보니 창의적으로 공장을 세워놨어요
역시 뉴비는 감탄스러워요
기지가 넓어졌으니 저는 또 방어를 해야겠죠
평화를 원하면 전쟁준비를 해야해요
어느새 황과 플라스틱을 스스로 뽑아내요
다이소 물품에 전신주랑 빠른 투입기도 입고해야 겠어요
답답해서 빠르게 다니기 위해 콘크리트를 뽑아보아요.
간단하게 다이소 느낌으로 만들어 줬어요
기지를 전부 콘크리트로 덮어 버릴거에요
드디어 빨간칩을 만들기 위한 자동화를 고민중이에요
빨간칩 자동화 성공!
위쪽에서 파랑팩에 쓸 엔진도 만들기위한 준비를 해주어요
재료가 세가지 필요한건 처음이라 뭔지 모르겠는 뉴비쟝이에요
하지만 착실히 고민하면서 최적화 하고잇어요
엔진을 담당할 철과 강철 라인이에요
최적화를 위해 고민중인 뉴비쟝이에요
생산량이 모자란거 같아서 공장을 늘려주고
제가 분배기 필터를 이용해서 황과 빨간칩, 엔진을 흔들어 주었어요
드디어 파란팩 자동화 성공!
이전 연구소는 도저히 자리가 안 나서
제가 조금 도와 주었어요.
막히거나 잘 모를 때, 재료 모자랄 때 서포터 느낌으로만 지원해 주고있어요
공장 전경이에요
아직은 빨간칩 공정이 부족해서 파랑팩을 안정적으로 뽑을 수 없지만
천천히 공장을 늘려가면 해결될거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 할일
1. 파랑팩 안정화 (빨간칩 생산량 늘리기)
2. 레이저 연구
3. 부족하게된 철과 구리 확장하기
4. 전기 용광로 어떻게 쓸지 고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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