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쌩 엔밥으로 로켓땡하고 엔밥 메가베이스 짜다가 목표달성 안하고 관뒀는데


지금 한 1년 지나서 정발나온김에 엔밥 새로 달리고있거든~~ 아직 빨칩도 안만들었는데 벌써 팩자타임이 온다ㅇㅇ;;


현재 엔밥 현타오는이유


1. 엔밥은 인프라 티어가 너무 많아서 지금 이쁘게 라인짜봐야 어차피 교체해야 되는지라... 스파게티질만 하게됨


2. 어차피 나중에 모듈뽑기시작하면 분당1로켓은 개우습잖아? 그래서 초반단계 내가 왜 시간을 쏟나 한심함 ㅋ 세이브파일 연동만 되었어도 0.17때 했던거 불러오고싶음



님들 엔밥할때 목표 뭘로잡는지 알려주면 참고해서 팩토리오에 다시 재미붙일 수 잇을거같다.


1. 분당1로켓을 넘어 분당 10~60로켓??


2. 모든 생산물품 자동화??


3. 엔밥전용 청사진 뽑기??


4. 존나이쁘게 그리드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