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물약이 잘 나오지 않아 보니

빨간 칩 부족 -> 구리선 부족 -> 구리판 생산량 부족 -> 구리 원석 추출 부족



그래서 가까운 구리를 수급해줄 2차 기지를 알아보는 중이에요

철도 부족하니 철과 구리가 둘다 있는 곳을 선택했어요



바이터와 더 잘 싸우기 위해 군사과학팩을 자동화 해서 

레이저포탑을 들고 가기로 해요



그렇게 나오는 첫 군사과학팩이에요



그리고 만든 첫번째 레이저 포탑!

이로써 도전과제 포탑에서 총알이 빗발친다는 클리어 불가능이 되었어요



전기를 끌어와서 우월한 사거리로 손쉽게 쓸어 버렸어요



그러던 중 찾아온 대규모 블랙아웃,

구리랑 철이 문제가 아니고 말라가는 석탄을 우선으로 전기 공급이 급선무에요



석탄과 철, 구리가 모두 있는 위쪽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리고 어느새 연구된 탱크로 방해되는 바이터를 없애주어요



쭈욱 밀어버리세요



주변 정리를 마치고 대규모 전력공단을 만들어 보아요



한줄에 보일러 20개씩 해안펌프 6개 분량의 터를 잡아주어요



그리고 기지와 연결해 주면 더 이상 전기 걱정은 없을거에요



로켓 쏠 때까지 든-든 해요



근처 바이터 둥지가 있어 임시 방어벽을 쳐주어요



철광석을 제련해서 가져가는 걸로 했어요

불과 3시간 전까지만해도 아무것도 없는땅에 엄청 대규모로 지어주니

그것만으로도 멋있어요



본 기기의 자원은 씨가 말라가는데

바이터는 계속 와서 우선 화염 방사기와 벽을 더 추가해 주었어요

이제 슬슬 대형 스피터도 보이는 거에요



현제는 메인기지에서 자원만 끌어다가 전력공단에 쏟아 붇는 중이에요



처음으로 원유를 3가지로 가공하다보니 자꾸 막히는 뉴비쟝이에요



그리고 첫 건설로봇이에요!

이제 건설은 자동으로 해주는 시대가 열렸어요



그리고 이제 완성된 철판 공장이에요

이정도면 로켓 쏠때까지 모자랄 일 없겠어요



기지 전경이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할일

1. 구리광석 확보

2. 2차 기지 화염방사기와 레이저로 수비

3. 2차를 본기지로 할지 기차로 옮길지 고민해보기

4. 물류팩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