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ㅏㅏ 나 팩린이 졸업한줄알았는데 존나 뇌정지 옴 ㅋㅋ 



빨간칩은 철광석/구리광석 필요하므로 분류한김에 콘크리트 양산 (15ips)

콘크리트는 인아웃 간단함 공정이 오래걸려서 귀찮을뿐







아직 쇳물 녹이는거는 안하고있음. 빨칩&파랑팩 자동화하고나서 생각할예정

철판 두줄(60ips)넣어서 강철판(7.8ips) 뽑는 교환비 개판공정임

거의 토법고로수준







작년에 비해 석유화학 더 엿같아졌음... 정제수도 따로 뽑아야한다니....

코크스랑 탄소는 이래저래 자주 쓰여서 버스에 올림

탄소 15ips





세척해서 유황폐수 나온걸로 황 뽑는중. 파랑팩에 넣을거얌. 황은 존나쪼금나옴.






땜납고 효율안좋은 공정쓰고있어서 버스에 올리기로 함 (=나중에 공정 갈아치우기 쉬움) 15ips






노란칩은 초당 5개씩만 뽑는중. 석유화학이나 바이오 테크 충분히 올리지 않으면 목재가 감당이 안되서 빨칩은 많이 못뽑는거같던데, 

나무한줄 기준으로 뽑을 수 있도록 빨칩이랑 노란칩은 5ips 로 타협함





아직 많이 안넓어진 메인버스다. 실리콘/플라스틱은 버스에 올리고 나머지는 자체제작할 예정이므로, 빨칩뽑는 시점에 16줄되겠다.



밥먹고 할 일: 빨칩만들기 -> 파랑칩만들기 -> 연구하면서 로봇/모듈 라인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