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막대 개더러웠다
빨간칩 이전에 해금되는 공정은 총 세개
천연가스 -> 프로펜 -> 플라스틱
다상유 -> 프로펜 -> 플라스틱
녹조류 -> 셀룰로오스 -> 플라스틱
이렇게인데, 어차피 10ips 이상 안뽑을거라서 부산물처리 제일 깔끔한 다상유트리 선택
플라스틱을 제외한 나머지재료는 양자체가 많지않아서 쉬움. 주석판 뽑던 밥모늄 땡겨와서 만드는중. 부산물은 창고에 있는데 10시간 풀가동해야 막힘
엔밥에서 부산물(ex. 수산화나트륨이나 유황폐수)을 다른데서 재활용하는건 관두는게 편하다.
엔밥은 공장 티어, 모듈 여부, 벨트/투입기 티어, 공정 방식에 따라서 라인 길이는 물론 전체적인 라인구조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그렇다.
얘들 다 테크트리도 다르다.
벨트/투입기 티어는 야금주조의 발달로 바뀌고 (철->주석->황동->티타늄)
건물 티어는 건설자재의 발달로 바뀌고 (진흙벽돌 -> 콘크리트 벽돌 -> 철근 콘크리트 벽돌)
모듈 티어는 수정 처리 정도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사실상 벨트다이소는 진작에 포기해야 편함
빨간칩/파랑팩을 뽑을 수 있다 = 금정도만 추가로 뽑을 수 있으면 모듈양산 가능이므로, 이쯤에서 파랑팩자동화 마무리하고 물류 네트워크 구축한다.
내일 할일
1. 물류 네트워크 구축해서 다이소mk2 만들기
2. 모듈라인 구상하기
진짜 메인버스로 하는데도 깔끔해보여서 좋다 나는 그리드로 햇는데 뭐여튼 유체 태우는 거 너무 찝찝해서 에틸렌은 촉매 폴리에틸렌으로 플라스틱까지 만들고 잔류 가스는 다 합성가스 만드고 그걸로 고체연료 만들고... 뭐 이 난리 다함ㅋㅋㅋㅋㅋㅋㅋ